우리학교 부속 기관 중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운영되는 곳이 있다. 과연 어디일까? 진천군 문백면 문백초등학교 은탄분교 자리에 설치된 천문대이다. 지난 2008년 개관 이후 첨단장비가 설치돼 천문우주 연구와 함께 초·중·고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체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충북도의회 김형근 의장이 5월 13일 개신문화회관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입학본부처는 개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지속적인 동문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강연은 ‘정치·경제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후배들에게로’라는 주제로 크게 경제와 정치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비전으로...
[편집자주] 충북대신문 창간 56주년을 맞아 우리학교 신문의 지난 56해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충북대신문방송사에서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최고(最古)의 자료인 <충북대학보> 6호부터 <충북대신문>으로 변화한 지금까지 신문이 창간된 5월을 중심으로 우리 학교 신문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자.
충북대신문이 창간 56주년을 맞았다. 창간 특집 논단을 통해 그동안 독자들은 충북대신문을 어떻게 읽었는지, 충북대신문에 대한 생각들은 어떠한지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선정된 4명의 토론자를 통해 충북대신문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집중 조명해봤다.
푸른 봄과 함께 다가온 성년의 날. 매년 이맘때의 우리학교 학생들은 솔못에서 북적인다. 물론 ‘연못에 몸을 적셨다가 나옴으로써 새로운 마음으로 성년을 맞이하자’라는 정화의 의미, 선배들의 애정이 담긴 술잔을 받으며 남은 1년을 격려하는 관례가 여태껏 전해 내려오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물이 깨끗하지 않...
-카네이션은 기본! 각양각색 어버이날 선물
색종이에 손때를 묻혀가며 카네이션 만들던 시절을 지나 우리들은 이만큼 자라났다. 같이 성장한 것은 선물도 마찬가지. 각종 매체가 발표한 올해의 어버이날 인기 선물 1위는 홍삼, 안마기기와 같은 건강 관련 제품. 그 외 공연티켓이나 내의, 화장품도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
벌써 몇 달이 지난 일이다. 하지만 때때로 생각이 난다. 나는 지리에 유난히도 약했기에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두리번대고 있었다. 잠시 후 ‘길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곳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 나는 곧 길을 물어볼 누군가를 찾기 시작했다. 때마침 한 여자가 이쪽으로 걸어오...
우리학교는 지난 6일 개신문화관과 박물관에서 운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 설명회와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
400여 명의 운호고 1학년 학생들은 이날 개신문화관에서 입학전형실 임기현 팀장의 소개사와 입학사정관 홍보담당 한수정 직원의 2012년도 수시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들은 뒤, 홍...
양성재는 지난 6일 생활관 식당에서 5월 생일인 학생들을 축하하는 생일특식 및 ‘잔반 줄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생일특식 행사에 잔반 줄이기라는 특별한 행사를 함께 실시함으로서 관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잔반 줄이기 행사는 학생들이 잔반을 남기지 않고 빈 그릇을 그릇 수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