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
섹션 |
|
|
|
지난달 15일 우리 학교 사회과학대 1층 합동 강의실에서 우리 학교 여성주의 동아리 ‘우레’가 주최하는 ‘우리에겐 월경권이 필요해’ 강연이 개최됐다. 이날 강연은 <월경의 정치학> 저자이자 여성학자인 박이은실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1시간 30분의 강연과 10분 휴식 후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 |
|
|
| |
|
|
|
|
우리 학교는 지난달 2일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한 끼 당 농림축산식품부가 천원을 지원하고, 학생이 천원을 부담하면, 나머지 비용을 대학이 충당해 저렴하게 아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천원의 아침밥은 방학을 제외하고 평일 아침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1학생회관 1층 한빛식당... | |
|
|
| |
|
|
|
|
지구라는 넓고 광활한 행성에 사는 사람들이 이웃사촌처럼 가깝다는 걸 의미하는 ‘지구촌’은 어느덧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스며들었다. 이전에 TV 같은 미디어로만 접하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현지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을 이젠 주변 식당에서 쉽게 맛... | |
|
|
| |
|
|
|
|
지난 4월 17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 우리 학교 제22대 고창섭 총장. 투표 참여 비율 합의로 인해 22대 총장 선거가 지연됐고, 이에 따라 총장 공석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 22대 총장의 취임은 더욱 의미가 있다. 고창섭 총장은 핵심 공약으로 ▲학생이 꿈을 이루는 대학 ▲Gap-Zero 자기 주도 취업프로그램 운영 ▲... | |
|
|
| |
|
|
|
|
무수히 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미디어 속, 어떤 정보가 나에게 필요한지 파악이 어려우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기성 언론에서 다룬 내용 중 알아두면 유익할 알짜배기 정보들을 ‘파일럿 코너 - 짹짹이,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에서 정리해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재난 문자 개선’, ‘LCA 접근법’, ‘주택임... | |
|
|
| |
|
|
|
|
카페에 가면 책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펼쳐놓고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일명 ‘카공족’이다. 이런 카공족을 겨냥해 기존 독서실과 카페를 결합한 스터디카페가 성업 중이지만, 여전히 일반 카페에서 공부하는 카공족은 줄지 않고 있다. ‘왜 굳이 카페에서 공부를 해... | |
|
|
| |
|
|
|
|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이 38선을 넘었다.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3년 후에 들어선 대한민국 정부는 급작스러운 북한의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그렇게 무서운 기세로 내려온 북한은 침공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계속 남쪽으로 진군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군의 참전으로 반격을 시작한 국군... | |
|
|
| |
|
|
|
|
누군가가 나에게 인생 드라마를 묻는다면 나는 단번에 <상견니>를 꼽는다. <상견니>는 대만 드라마로 제목인 ‘想見你’는 중국어로 ‘보고 싶어’라는 의미이다. 현지 기준으로는 13부작이지만 국내에서는 21부작으로 방영한다. 장르는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로, 복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한 가지로 ... | |
|
|
| |
|
|
|
|
어느 계절이든 절기가 넘어가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한가득이 되기 마련이지만 나에게 여름은 그 과정이 더 넓고 큰 계절이다. 긴 겨울 동안 내 안식을 책임져 주던 포근한 이불들을 집어넣고, 몸이 둔해질 정도로 두껍던 옷들을 차곡차곡 접어 상자 안에 쌓아둔다. 꽉 차면 버리던 일반 쓰레기는 이제 일주일에 한 번으... | |
|
|
| |
|
|
|
|
올해 우리는 위대한 러시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이고, 지휘자인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의 탄생 1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러시아 음악의 상징이 된 그의 이름은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기념일은 러시아 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에서 큰 규모로 축하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작...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