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중문 근처에 모기가 들끓고 있다.
10월 중순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철과 같이 모기가 많아 피해를 보고 있다. 더구나 학생들이 자주 찾는 식당이나 노래방, 술집 등에서도 가을 모기에 대한 대비를 해 놓지 않아 여름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1990년 10월 우리학교 법과대학(이하 법대) 학생들은 강의실 부족과 건물의 노후 문제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당시 63동을 사용하던 법대는 강의실이 부족해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힘들었다. 총 5개 강의실 중 전공 강의실은 3개였고 그곳에서 전학년의 전공 수업이 이뤄졌다. 수업이 겹치게 되면 다른 한 수업이 휴강...
2012년의 달력도 마지막 장을 남겨놓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지면 생각나는 우리 모두의 친구가 있다. 바로 <나 홀로 집에>의 케빈이다. 매 겨울 우리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가져다 준 <나 홀로 집에>가 제작된 지 벌써 20년이 됐다.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가장 많이 방영된 <나 홀로 집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