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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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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우리 학교 천문대와 천문우주학과가 주최하고 기초과학연구소가 후원하는 공개천문관측회 <별 좀 보고 삽시다!>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자연과학대학 4호관(S1-6)에서 열렸다.
 
정치외교학과 교수들의 ‘제자 사랑’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학과 학생들의 공간인 ‘과방’의 리모델링에 교수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우리학교 중문 근처에 모기가 들끓고 있다. 10월 중순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철과 같이 모기가 많아 피해를 보고 있다. 더구나 학생들이 자주 찾는 식당이나 노래방, 술집 등에서도 가을 모기에 대한 대비를 해 놓지 않아 여름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 학교 생화학과 장수익 교수와 (주)바디텍메드가 공동으로 ‘초간편 휴대용 우유품질 분석기’를 개발했다. 이 분석기는 지난 2011년, <대한민국실전창업리그> 충북예선에서 대상을 받은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1990년 10월 우리학교 법과대학(이하 법대) 학생들은 강의실 부족과 건물의 노후 문제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당시 63동을 사용하던 법대는 강의실이 부족해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힘들었다. 총 5개 강의실 중 전공 강의실은 3개였고 그곳에서 전학년의 전공 수업이 이뤄졌다. 수업이 겹치게 되면 다른 한 수업이 휴강...
 
우리학교 박물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10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구석기시대로의 여행, 석기’ 특별전을 연다.
 
안나푸르나(Annapurna)는 네팔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산으로 산스크리트어로 ‘수확의 여신’을 의미한다. 전 세계 트레커들의 꿈의 성지인 히말라야 산맥은 매년 수많은 트레커들로 붐빈다.
 
국가장학사업과 학자금대출지원제도는 정부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제도이다.
 
2012년의 달력도 마지막 장을 남겨놓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지면 생각나는 우리 모두의 친구가 있다. 바로 <나 홀로 집에>의 케빈이다. 매 겨울 우리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가져다 준 <나 홀로 집에>가 제작된 지 벌써 20년이 됐다.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가장 많이 방영된 <나 홀로 집에> 시...
 
우리학교는 지난 13일 개교 60주년 기념 및 대학홍보 등에 사용될 캐치프레이즈로 ‘세계를 깨우는 젊음의 두드림(do dream)’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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