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중어중문학과·06)
우리 학교에서 각종 세미나 또는 강사초청 강연회 등 대학생으로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수업시간과 겹쳐서 이런 기회를 자주 놓치게 되는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학생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학생들을 ...
세계화와 기술의 진보는 우리에게 다양한 편의를 가져다 주었다. 그만큼 옛것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잃어버리게도 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전통들은 하나씩 사라져가고 있을지 모른다.
이번 사람과 사람 코너에서는 전통이 사라지고 있는 오늘날, 나전칠기 제작에 지천명의 나이를 바친 나전장이 김성호(51) 씨...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드라마 ‘바람의 화원’은 이정명 작가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18세기 동시대를 살았던 김홍도,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그림과 사랑을 그려낸 이 소설은 일명 ‘팩션’이라고 불린다. 외국에서는 지난 2003년 3월 출간 이후 화제를 모은 베스트셀러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가 이러한 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