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포토
포토 섹션
겨울바람, 언땅 결코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난 27일 우리학교로 견학을 ....
 
천연기념물 제 217호로 지정된 산양은 몸길이 129cm로 안선(顔腺)이 없고 암수 모두 뿔이 있다. 한국과 중국 북동지방,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설악산·오대산·대관령·태백산 일대에 서식하고 있으나, 그 수가 그리 많지 않으므로 관심을 갖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가 주관하는 제36회 CUBS 신문방송문화제가 11월 4일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대신문 신문문화상, The Chungbuk Times 영어수필상, 교육방송국 UCC 특별상 현상공모전 시상식이 있었다.
 
한국에서 1968년에 천연기념물 제197호로 지정된 크낙새는 골락새라고도 불린다
 
천연기념물 제205호인 저어새는 물속에서 숟가락 모양의 부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물을 저어가며 먹이를 잡는다고 저어새라는 이름을 얻었다.
 
공자학원 초청 중국 경극
 
동아리 가두모집
 
후기학위수여식
 
오카피 머리에 달린 두 뿔, 엉덩이와 다리의 얼룩무늬로 마치 기린과 얼룩말의 교배종처럼 보이는 이 동물은 ‘아프리카의 유니콘’이라고 불리는 오카피이다. 1996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어 국제적으로 보호 노력을 펼치고 있으나, 현재 동물원에 약 3천 마리, 야생에는 콩고의 ‘오카피 야생 생물 ...
 
마운틴고릴라 벌목으로 말미암아 서식지의 파괴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대표적인 동물 고릴라. 지난 10년 동안 콩고민주공화국에 서식하던 고릴라 수는 1만 7,000여 마리에서 5,000여 마리로 급감했다.
 
그레비 얼룩말 야생 얼룩말 중 몸집이 가장 큰 그레비얼룩말(Grevy Zebra)은 서아프리카 토착으로 최근 몇 년 간 개체수가 75% 감소했다. 케냐에 1천800마리, 에티오피아 남부에 200마리가 생존해 있는데 불과해 지난 2001년 세계보존연맹(WCU)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로 지정돼 었다.
 
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은 10년마다 0.2°씩 상승하는 추세가 다음 20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극에서 가장 추운 곳에서 서식하는 황제펭귄은 지구온난화로 멸종 위기를 맞았다.
 
지난 26일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입시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특별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숨은 통학버스 찾기
 
지난 24일,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2008 아이디어 챌린지' 행사 개막식에서 대형 붓글씨 쓰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지난 28일부터 캠퍼스에는 나무의 동사를 막거나 해충을 잡기 위한 나무들의 월동 준비가 한창이다.
 
후보님!자리좀 비켜주시죠
 
지난 2일 서울 청계천 소라공원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01 02 03 04 05 06
최근기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
우리 학교의 요리왕은 누구일까? 장쿱이의 꿈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포토 More
밤에도 빛나는 봄의 화...
밤에도 빛나는 봄의 화사함
2013학년도 입학식
2013학년도 입학식
카타르 월드컵 응원
카타르 월드컵 응원
10·29 참사 희생자...
10·29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3년만에 돌아온 총장기...
제41회 총장기 학과대항 축구대회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