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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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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얼마나 소통하고 있는가? 소통은 사전적 의미로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말한다. 소통은 자신의 의견을 통보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타인의 머릿속을 읽을 수 있지 않는 이상 상대방의 의도를 100%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인류는 수백만 년 동안 ...
 
누구나 1947년에 발표된 안석주 작사, 안병원 작곡의 동요인 ‘우리의 소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 노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많이 불렸고 사랑받은 노래였다. 그러나 이 노래는 점차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한 그만큼 통일에 대한 우리의 관심도 적어지고 있다. 우리는 통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
 
베르테르가 빌헬름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괴테를 유명작가로 만든 엄청난 작품이다. 당시 유럽의 많은 젊은이에게 소설 속에 묘사된 주인공 베르테르와 로테처럼 옷차림을 하고 다니는 것이 유행했고, 베르테르의 자살을 모방해 자살한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여행 작가’,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직업이다. 국내나 해외를 여행하면서 느낀 것들을 글로 쓰고 이를 통해 수익도 얻을 수 있으니 매력적인 직업이 아닐 수 없다. 김현길 작가도 그중 한 사람이다. 그는 여행을 다니면서 가방 속에 각종 펜과 물감, 조그만 스케치북을 들고 다닌다. 여행을 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언급되는 칼 폴라니는 인류의 평등과 평화를 화두로 19세기 자본주의의 성장과 고대 원시 사회와의 관계를 밝히는데 주력하였다. 그는 <거대한 전환>에서 근대의 산물로 알려진 ‘경제’와 ‘시장’을 고대로부터 전승된 보편적인 산물로 규정하고, 오히려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전환’으로 인해 ...
 
밥값으로 사용할 5,000원에 1,000원을 더해 브랜드 커피점에서 음료값으로 6,000원을 사용한다고 상상해보자. 박지수(경제학과·15) 학생은 “밥의 종류와 품질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것처럼 음료도 그 다양성과 원료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며 “5,000원만큼의 밥을 먹더라도 맛이 없으면 가치가 없는 것이며 6,000원 ...
 
201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2025년에는 우리나라 1인 가구가 31.3%로 증가하고 1세대 가구는 22.7%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인들은 1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 고령화, 비인간적 사회행태의 증가로 소외와 고립을 느끼며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눌 대상을 찾는다. 그 대표적인 대상은 동물이다. 동물은 우리에게 무조건...
 
지난 3일 우리 학교 제1학생회관 3층 소극장 및 인권센터에서 ‘인권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개소식에는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정세근 인권센터장, 간부진과 교직원, 제48대 ‘충전완료’ 총학생회 김태영(경영학부.10) 회장,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김정훈 충북경찰청장, 전정애 충북여성발전센터장 등이 참석...
 
지난 2일 교육부가 전국 25개의 로스쿨을 대상으로 실시한 ‘로스쿨 입학 실태조사’에서 우리 학교를 비롯한 11개의 로스쿨이 불공정 입학 사례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로스쿨 입학 실태 조사는 2014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3년간 6,000여 건의 로스쿨 입학전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총 25개의 로스쿨 중 14곳에...
 
충북지역 13개 대학의 총학생회가 참여하는 ‘충북지역대학 총학생회연합’(이하 총학생회연합)이 결성됐다. 이들은 지난 5일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대에서 체육대회를 갖고 연대감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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