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성규 영화감독은 자신의 SNS에 ‘대형마트에 라면이 달랑 두 회사 것밖에 없다면 난리가 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영화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금 한국의 관객은 영화 자본이 지정해주는 영화만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글을 올렸다. 다양성 영화 시장이 처한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 것이다.
지난달 19일부터 22일 우리 학교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5 세계교육포럼’에 참가했다. ‘2015 세계교육포럼’은 ▲교육받을 권리 ▲형평성 ▲포용 ▲양질의 교육 ▲평생학습이라는 5가지 핵심주제를 기반으로 향후 15년의 국제교육 방향과 실행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기말고사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시작돼 각자의 고향으로 떠날 것이다. 하지만 우리 학교 ‘KnowHow’ 총학생회는 기말고사가 끝난 후에도 우리 학교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달은 여름방학과 2학기에 진행될 사업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19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충청 지역 대학생과 졸업생, 우리 학교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대학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는 우리 학교 대학원 홍보와 대학원생 간의 교류를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연구실 설명회 ▲학사골든벨 ▲경품추첨 ▲논문작성법 및 발표기법 특강 ▲대학원 입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