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수많은 공상과학 매체들과 같은 소재를 가져서인지 <뇌>라는 막연한 단어의 제목을 가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이 책이 나의 흥미를 유발하진 않았다.
 
우리 학교 출신 영화감독이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 영화관련 학과가 없는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도 영화를 좋아하는 열정 하나로 ‘맨 땅에 헤딩’하다시피 영화계로 뛰어든 이가 있다. 바로 유영선(정치외교학과卒·93) 감독이다.
 
영국 현지시각으로 9월 19일 오전 6시. 전 세계인의 관심이 스코틀랜드 분리 독립 투표 결과가 나타나는 화면으로 집중됐다. ‘스코틀랜드는 독립국이 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결과는 반대 55.3%, 찬성 44.7%.
 
패셔니스타, 패셔너블, 스타일리쉬와 같이 흔히 ‘옷을 잘 입는다’라는 의미의 단어들을 생각했을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예전엔 화려하고 눈에 띄는 이미지들이 떠올랐다면 이젠 조용하고, 무심한 듯한 모습을 떠올릴 시기가 됐다.
 
지난 8월 22일 탤런트 김 모 씨가 교제중인 여자친구를 상습 폭행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김 모 씨의 여자친구는 수차례 폭행을 당했고 이 과정에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상해를 입었다.
 
충북대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지난 1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제880호(9월 1일 발행) 신문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승민(정치외교학과.12), 류도연(패션디자인정보학과.12), 박혜인(철학과.10), 이봉윤(물리학과.10), 이태범(정보통신공학부.12)
 
수백의 애달픈 죽음을 ‘교통사고’에 비유하며 더 중요한 일이 많으니 이제 그만하자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은 이 애달픈 죽음을 단지 복이 없어서 찾아왔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우리 학교가 1951년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학생은 많지 않을 테지만, 작은 농과대학에서 시작해 충북의 거점국립대학으로 성장하기까지 우리 학교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두어 왔다.
 
중문의 밤은 화려했다. 여느 때처럼 화려한 네온사인 밑으로 시끄러운 노래가 흘러나왔지만 평소 친구들과 기분 좋게 2차 장소를 물색하던 것과는 달리 필자 손에는 카메라가 쥐어져 있었다.
 
얼마 전, 정문을 지나면서 눈에 띄는 플래카드가 있었다. 우리 학교 CI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로 ‘대학생활 4년간 책 100여 권을 읽기’였다. 한 학기당 15권의 책을 읽으면 문화상품권을 준다는 내용이었다.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