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대륙 위에서 많은 민족이 어울려 살고 있는 중국은 끊임없는 영토분쟁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중국 역사상 중앙왕조의 통치자들은 정치적으로 변경지역 소수민족의 상층부와 연맹을 공고히 하여, 변경지역에 대한 통치를 강화하거나 사회질서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혼인정책을 썼다.
지난 16일, ‘세계적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국회 본관 3층에 위치한 귀빈식당에서 열렸다. 이는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군현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이하 총장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