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흔히 이야기되듯 현대적 의미에서 형벌의 근본적인 목적은 ‘복수’가 아니라 ‘범죄자의 교화를 통한 사회 복귀’라는 데는 이론이 없다”는 말이 있다.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로 수감된 이들은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재사회화 교육을 시키고, 이들이 다시금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얼마 전 취재를 하기 위해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했다. 청주여자교도소 교도관과의 인터뷰를 위해서다. 교도관과 인터뷰를 꼭 하고 싶었기에 인터뷰를 해달라는 요청을 거듭했지만 거절당했다. 결국 기사의 성격과 방향을 바꿔가면서까지 인터뷰를 요청했다. 결국 어려운 인터뷰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