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우리 학교 지역건설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2009년부터 학과 전공을 살려 농어촌마을발전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해당 학과는 4학년이 되면 전공수업 중 ‘현장설계’ 과목을 듣는데 이 수업은 대상마을을 선정해 실습형으로 진행된다. 직접 선정된 마을에 가서 자원을 조사하고 계획서와 모형을 통해...
 
지난달 23일 우리 학교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과 청주MBC 이용석 사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학교와 청주문화방송(이하 청주MBC)의 교류협약(이하 MOU)이 체결됐다.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공동체’는 제10대 윤여표 총장이 우리 학교의 발전 방향으로 제시한 슬로건이다. 2015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해 우리 학교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고자 이만형 기획처장과 특별 인터뷰
 
최근 KBS2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위안부 관련 내용을 담아 국민의 울분을 터뜨리게 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에 이어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이슈화됐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고사를 누구나 접해봤을 것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는 <삼국유사>를 통해 전해지는 이야기로, 의관을 만드는 궁중 시종이 신라 경문왕의 귀가 당나귀처럼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숨기고 있다
 
우리나라는 매년 폭우, 태풍, 폭설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자연재해를 겪는다. 교량, 도로, 시설물들이 마비 또는 붕괴되며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한다. 이재민들은 정부와 많은 단체들로부터 성금과 후원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에게 있어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기란 여전히 쉽지 않다. 따라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
 
우리나라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 ‘김치’, ‘비빔밥’, ‘한글’ 등 다양한 답이 나올 것이다.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복’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남겨놓고 간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런 조상들의 얼이 담겨 있는 한복을 만들고 오직 한복만을 위해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해도 과...
 
“노동자들을 혹사시키지 말라!”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한 청년이 분신자살했다. 그의 이름은 전태일이었고 22살의 젊은 나이였다. 1948년에 태어난 전태일은 가난한 집안에서 맏아들로 자랐다.
 
살면서 몇 번의 봄을 경험할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의 평균 수명을 보면 대개 70번 내외의 봄을 경험하게 된다. 물론 봄의 경험만큼 다른 계절을 겪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유난히 봄이란 계절에 집중하게 되는 것은 겨울이
 
요즘 반값등록금이 항상 이슈인 가운데 국립대인 우리 학교는 다른 사립대에 비해 등록금 부담이 적다. 그러나 매학기 내는 등록금이 학생들에게 여전히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레 장학금으로 눈길을 돌린다. 장학금이라 하면 성적장학금만 떠올리기 쉽지만 이외에도 우리 학교는 다양한...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