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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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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동안 이순신에 대한 이미지는 TV 드라마나 소설을 통해 각색된 모습이었다.
 
삼시세끼 따뜻한 밥이 나오고 뜨거운 물도 언제나 콸콸 나오는 곳. 난방비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덤으로 룸메이트까지 얻게 되는 그곳, 학생생활관. 현재 우리 학교 학생생활관 본관, 양성재, 양현재 등 세 곳의 학생생활관에서 살고 있는 관생은 2,722명. 매일 3000여 명 가까운 관생이 생활하는 곳이니 다양한 일들이 ...
 
우리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 많은 현수막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총여학생회 선거와 새 학기 공지사항, 기업취업설명회로 인해 이를 알리기 위한 현수막들이 급증했다.
 
개신문화회관 지하에 위치한 파리바게트. 학생들이 강의를 듣다 출출해질 때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파리바게트를 이용함으로써 나에게 이익이 생긴다면 어떨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우리 학교에서 새로 출범하는 ‘생협’이라면 가능하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는 ‘생협’에 대해 알아봤다.
 
어느새 대학교에는 기말고사기간과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지만, 대학생들은 방학이 다가옴과 동시에 더욱 바빠지고 있다. 바로 방학 때 어떤 ‘대외활동’을 할지 알아보고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방학 때는 주로 국내.외봉사활동과 해외탐방
 
충북도내의 서예가들과 청주시 흥덕구청이 지난달 18일부터 우리 학교 정문에서 복대초등학교 방향의 인도 옆 담벼락에 붓글씨를 써 시민이 걷고 싶은 예술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지난달 19, 20일 이틀 동안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부터 개신문화관 일대까지 충북 지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활동 박람회가 ‘ON&ON 엑스포’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이는 충청권 대학 최초로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누군가와 ‘같다’는 것은 왠지 모를 안도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같지 않다’는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심리적인 위축감과 정서적인 소외감을 불러일으킨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우리 캠퍼스 내에서 학과점퍼를 입고 다니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급증했다. 학과점퍼의 출현으로 이를 입게 됨으로써 소속감을 표현하...
 
지난달 28일 우리 학교 대학본부 대강연실에서 정기교수총회와 함께 제14대 교수회장 선거가 실시됐다.
 
선장을 잘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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