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지난 달 28일에 실시한 제 22대 총여학생회 보궐선거 결과, Give美 선거운동본부의 전유진(환경공학과·10) 정후보와 백은혜(식품영양학과·09) 부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재적인원 5833명 중 327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2730표의 찬성을 얻었다.
 
국내 1호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유전자 시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유전자 기술을 개척해 온 바이오니아. 최근에는 유전자 신기술로 분자진단뿐 아니라 난치병 치료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둘레 23cm, 중량 145g의 작은 공. 그 작은 공 하나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이내 경기장에는 함성소리가 울려퍼진다. 바로 명실공히 ‘국민 스포츠’로 부상하고 있는 야구의 이야기다.
 
한 학기가 거의 끝나가고 기말고사를 앞둔 지금, 제46대 ‘ON&ON’ 총학생회가 활동을 시작한 지도 반년이 다 돼간다. 이러한 현 시점에서 학생들의 마음에 ‘ON’하겠다는 그들의 포부를 학생들은 체감하고 있을까. 이에 충북대신문에서는
 
1993년 봉독이 1g에 450만 원에 육박하던 시절 이전부터 봉독이 대중화된 지금까지 쭉 양봉에 관한 모든 것을 22년째 연구 중인 교수님이 우리 학교에 있다. 그는 바로 축산학과의 조성구 교수이다. 그와 벌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교정의 나무에 새순이 돋을 때쯤 글을 쓰기 시작한 것 같은데 어느덧 한 학기를 정리하며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합격자보다는 불합격자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치열하고 냉정한 취업 시장에서 우리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고
 
2014년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 느지막이 4학년이 돼서야 필수 교양 과목인 ‘국어와 작문’ 강의를 듣게 되었다. “한자만 무진장 쓰다가 학기가 끝나겠구나” 하는 지루한 기대와 달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엉뚱한 과제를 내주셨다.
 
무책임한 제목이라고 생각했었다. 왠지 입에 담기만 해도 힘이 쭉 빠지는 체념을 담은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어떤 말 한마디보다도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그야말로 ‘제목다운 제목’이었다.
 
지난 2011년 지식정보 제공 글로벌 기업인 톰슨로이터가 발표한 ‘2011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서 선정되 화제가 된 기업이 있다. 바로 LS산전이 그 주인공이다. 1974년 설립돼 전력기기, 전력시스템, 자동화기기를 비롯하여 RFID, 전력용 반도체 모듈 등의 첨단 산업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내 국내 산업용 전기·자동...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 나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도전합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면서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강연가이자 작가인 '닉부이치치'의 말이다. 그 처럼 우리 학교에도 장애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도전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