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우리 학교 내 개신문화회관에서 <2011 장애청년취업페스티벌>이 마련됐다. 충청북도청이 주최하고 충북대학교 장애지원센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가 주관하에 개최한 이 행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장애인 구직자들의 욕구와 장애특성을 고려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다양하고 실...
[편집자 주] 국립대학교(이하 국립대)가 위기에 처해있다.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중추’역할을 해야 할 국립대의 가치가 저평가되고, 정부는 국립대를 외면하고 있다. 대다수 구성원들은 이 같은 상황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학교의 개교 60주년을 맞아 현재 국립대가 놓인 현실과 앞으로 국립대가 그려나갈 미...
우리학교 교수회는 지난달 28일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 지정에 대해 극구 반대하며 ‘특별관리대상 대학 선정 철회 및 국립대 선진화 방안을 폐기하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교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역량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 2011년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
바야흐로 지금은 아이돌 가수의 시대다. 각종 음원 차트, 노래방 애창곡 순위, 길거리에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전부 아이돌 가수들이 접수한 상태다. 그야말로 10대 팬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는 요즘의 음악 시장. 그러나 ‘원래 그럴만한 나이겠거니’하고 넘어갈 만큼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