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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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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는 외국으로 지식이나 기술 등을 배우고 연구하기 위해 가는 활동을 뜻한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어도, 한 번쯤 해외연수를 생각해본 학생은 많을 것이다. 단순히 자기소개서 ‘스펙’란에 한 줄 추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학교 국제...
 
일정한 조직이나 집단이 대표자를 뽑는 일’을 바로 ‘선거’라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은 5년마다 우리의 대표자인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선거에 참여한다. 최근 대표자의 중요성과 책임감, 그리고 의무가 더욱 강조되는 만큼 선거에 대한 참여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 학교 학생도 ‘충북대학교 총학생회칙’에 의거...
 
지난해 11월 2일 발행된 충북대신문 제889호 ‘테이스티 학식 로드’에선 충남대, 서원대, 청주대의 학식을 탐방했다. 학식은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학교 식당에서 판매하는 질 좋고 저렴한 식사이다. 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져주는 학식이지만 이제 단순한 식사의 개념은 아니다. 학생 사이에서의 입소문뿐...
 
우리 학교에는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학내 구성원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됐던 문제들이 있다. 그 시작은 2016년도 제48대 총학생회 선거였다. 두 번의 투표를 통해 지금의 제48대 ‘충전완료’ 총학생회가 당선됐지만, 또 다른 논란들이 불거졌다. 지난해 기호 1번 충전완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임원의 타 선...
 
우리 학교 제48대 ‘충전완료’ 총학생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016년 개신대동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명은 ‘개신나쑈’로 ‘개신과 나의 SHOWTIME’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학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신나게 참여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매년 개최되는 축제지만, 학생들에게 늘 다른 즐거움...
 
캠퍼스를 걷다보면 손을 잡고 다정하게 지나가는 연인들에게서 ‘연애’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 갓 대학을 들어온 새내기나 대학 생활을 어느 정도 더 누린 재학생 모두 연애를 보는 시각이 다를지언정 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0대는 이성에 관심을 갖고 연애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는 시기이다. 그...
 
매 학기 마다 꼭 내야 하는 등록금은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큰 고민 덩어리이다. 이에 비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등록금의 책정과정과 각 단대별로 다른 등록금을 측정하는 기준, 등록금을 사용하는 곳 등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모른 채 그 금액을 당연히 낼 뿐이다. 이에 등록금의 구성과 산정절차, ...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대학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프라임사업, 코어사업,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이하 평단사업) 등이 바로 그것이다. 지난 5월 16일 발행된 충북대신문 제907호에서 ‘사회.산업 수요에 따라 대학도 구조조정’ 기사를 통해 알아본 프라임사업에 이어 이번엔 현재 대학가...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생산, 소비, 분배에 의한 ‘경제활동’을 한다. 그 중 ‘소비’는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을까. 학교가 일상의 중심인 학생들의 소비활동은 주로 학내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용돈, 아르바이트 비 등으로 가벼운 지갑을 들고 다니는 대학생들은 학내에서의 소비활동도 부담일 수 ...
 
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는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하 프라임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연간 2,000억 원씩 총 3년 동안 지원하는 프라임사업은 대학가에 거센 바람을 몰고 왔다. 바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프라임사업은 사회·산업 수요에 맞춰 학사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대학 2...
 
점심시간만 되면 “오늘 뭐먹지?”, “선배, 맛있는 식당 좀 추천해주세요!”라는 말들이 오가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우리 학교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생식당이나 학교 근처의 다양한 음식점에서 끼니를 때우곤 한다.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충북대’를 치면 연관 검색어에 ‘충북대 맛집’이 나올 만큼 우리 학교 주변...
 
새해가 시작 된지 세 달이 흘렀고, 새 학기가 시작 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다. 우린 항상 그래왔듯이 무언가의, 그리고 누군가의 새 출발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했다. 더불어 새로운 계절이 시작된 지금, 누구보다 웅장하게 그리고 화려하게 시작하기 위해 출발선에 대기 중인 또 다른 주자들이 있다.
 
지난 2일 발행된 제903호 충북대신문은 ‘<새내기특집 기획연재> ① 캠퍼스맵과 학생자치기구’에 대한 내용을 다뤘었다. 이어 충북대신문 대학부에서는 서툰 시간표에서 비롯된 애매한 공강 시간으로 방황하는 새내기를 위해 ‘<새내기특집 기획연재> ② 공강 때 갈만한 곳’을 준비했다. 공강이란 ‘주로 대학에서 앞의 ...
 
새 학기가 시작됐다. 개강을 맞이했고 파릇파릇한 ‘16학번’ 신입생이 입학했다. 신입생은 설렘과 두려움을 갖고 새로운 생활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지루하지 않은 일상과 생각하지 못했던 매일이 펼쳐질 것 같은 대학 생활의 로망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알고 즐기느냐에 따라 다신 돌아...
 
지난해 12월 페이스북 ‘新 충북대 대신 말해드립니다’ 페이지는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 증평캠퍼스 통합과 관련된 문제로 들썩였다. 이번 사태는 교통대 증평캠퍼스 12개 학과 중 7개 학과 교수들이 우리 학교와의 통합 논의를 공식화했다는 여러 뉴스에서 시작됐다.
 
2014년 11월 3일 발행된 제884호 충북대신문은 언론사 대학평가를 둘러싼 논란과 이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들은 적이 있다. 당시 언급했던 언론사 대학평가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여러 국.공립대는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교육부가 실시하는 다양한 대학평가 준비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느덧 첫눈이 내리고 올해가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학생들은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겨울방학을 기다리고 있고, 우리 학교 제47대 ‘KnowHow’ 총학생회는 1년의 활동을 정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매일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총학생회의 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충북대신문 대학부에서는 지난 6월 제894호에서 실...
 
오는 26일 치러질 제48대 총학생회 선거를 위한 각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의 선거 운동이 지난 12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는 총 4개의 선본이 입후보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선거 운동 첫날인 12일 새벽부터 캠퍼스 곳곳에 각 선본들의 현수막이 걸리고 포스터가 부착됐으며 우리 학교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
 
1955년 5월 20일 청주농대신문이란 이름으로 제1호 신문을 제작한 충북대신문이 제900호를 맞이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우리 학교의 대표 대학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충북대신문에서는 학년별 200명씩 학생 800명, 교직원 5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 충북대신문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빽빽한 시간표 속 점심시간은 대학생들에게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매일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에 맛과 가격뿐만 아니라 강의실과 가깝고,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효율성까지 갖춘 학생식당(이하 학식)은 최적의 해답이 돼 준다. 우리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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