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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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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학 내 실험실 사고는 사계절 중 가을에 더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이는 가을 학기에 논문 준비 등으로 연구 활동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험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가장 큰 가을인 지금, 우리 학교의 실험실은 안전할까? 우리 학교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 중...
 
지난달 21일, 우리 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현 인문대 학생회장(이하 회장)에 관한 글이 올라오고, 이어 인문대 게시판에 관련 대자보가 붙었다. 대자보는 학생들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가 되며 인문대 회장 자격 박탈 및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에 인문대 제38대 ‘flip’ 학생회 양광모(국어...
 
이제까지 여성교수가 없었던 서울대의 몇몇 학과에서 올해 처음으로 여성교수를 임용하면서, 대학가의 ‘유리천장’이 서서히 깨질 것이라는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래 유리천장이란 충분한 능력을 갖춘 구성원, 특히 여성의 고위직 승진을 막는 조직 내 보이지 않는 장벽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경제 용어다. 그러나...
 
방학동안 대학생들은 또 다른 목표를 위해 나름대로 자신만의 방학을 보냈고, 이제는 새 학기를 맞이했다. 새 학기 준비에 바쁜 학생들 사이에 두 배로 더 바쁜 이들이 있다. 우리 주변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들이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간, 장소, 시급 그리고 그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도 가지각색이다...
 
2016년 통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의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귀화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거나, 일시적으로 한국에 머물다 간 이들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통계는 우리나라가 이미 ‘다문화사회’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다문화 이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정착...
 
지난 4월 22일 법무부가 그간 7차례 치러진 변호사시험(이하 변시)의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별 합격률을 공개하면서, 수도권 대비 지방대 로스쿨의 저조한 성적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지방대 로스쿨의 양극화 및 서열화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출세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사법시험(이하 사시)을 대...
 
지난달 29일부터 개정 <고등교육법>이 시행되면서 국·공립대에도 대학평의원회 설치·운영이 의무화됐다. 당초 <사립대학법>에 따라 사립대에서만 대학평의원회가 의무화됐으나, 이번 개정 <고등교육법>의 시행으로 사실상 모든 대학이 대학평의원회를 설치.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그 구성과 운영방법을 두고 구성원들이 ...
 
우리 학교 학생들이 등교하는 유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본가에서 통학을 하거나,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경우 또는 학내 기숙사에 거주하는 경우다. 세 유형은 모두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 이에 충북대신문에서는 통학생과 자취생, 기숙사생의 삶을 비교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등...
 
지난달 12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가 열렸다.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김수갑(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기호 2번 고창섭(전자정보대) 교수가 출마했다.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수갑 후보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기호 2번 고창섭 후보가 총장임용후보자 2순위로 최종 확정됐다. 총장임용후보...
 
우리 학교 학생들은 학내 단체 행사나 동아리 활동 또는 개인의 건강을 위해 학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학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방법을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또한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체육시설의 부재,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 제50대‘공감’총학생회는 2018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2018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은‘개신愛봄’이라는 이름으로, 공감 총학생회와 학생들이 동행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학내 구성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한편, 공감 총학생회는 교내 환...
 
지난 2014년 8월부터 시작된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의 임기가 어느새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이에 다음달 12일에는 우리 학교의 지휘봉을 새로 잡게 될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를 선출하는 선거가 시행된다.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국립대의 총장직선제가 대부분 부활한 가운데, 이번 우리 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
 
새 학기를 맞아 전공 수업에 필요한 교재를 준비하려는 A학생. 사야 할 교재 목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서점에 가서 사야 할 교재의 가격을 알아보다 이내 서점을 빠져나온다. A학생이 찾아본 교재의 가격은 기본 3만 원 이상이다.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A학생은 결국 교재 구입을 포기하고 제본을 하기 위해 복사실...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새 정부의 기조로 내세우면서 그동안 여러 곳에서 곯아 있던 비정규직 문제가 터져 나왔다. 대학가 또한 이러한 움직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대학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는 한편, 올해부터 시행 예정이던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다...
 
어느새 겨울방학이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새 학기를 맞으며 학생들이 세운 계획은 제각각이겠지만, 학생들은 보람 있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기 위한 행보에 나설 것이다. 이에 많은 학생은 대외활동에 도전한다. 학업 외 시간을 대외활동에 투자해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하기 위해서다. 마치 대학생의 특권과도 같은...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페이스북 ‘충북대학교 대나무숲’이나 ‘에브리타임’에 도서관의 외부인 출입과 관련된 논란이 종종 제기된다. ‘도서관 외부인 출입의 가능 여부’부터 시작해 ‘허술한 통제에 대한 불평’에 이르기까지 많은 문제가 대두된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지금,...
 
2주간의 열띤 선거운동 끝에 2018학년도 총선거가 마무리됐다. 이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는 기호 1번 ‘가족사진’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와 기호 2번 ‘공감’ 선본이 출마했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공감’ 선본이 58.30%(3,982표)의 지지율을 획득해 제50대 총학생회에 당선됐다. 한편, 지난달 21일 오후 9시에 ...
 
우리나라 국민 중 남성은 ‘대한민국헌법’과 ‘병역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병역의 의무가 주어진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학업을 중단하고 군 복무를 하게 되는데, 이 기간 동안 학업이 뒤쳐질까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이 같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군 복무 중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됐지만, 과...
 
예전부터 대학 도서관은 여러 분야의 도서나 문헌을 대여.열람 할 수 있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식 창조의 전당이다. 그러나 최근 대학 도서관은 카페, 디지털기기 사용 공간, 복합문화예술공간 등 멀티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더불어 아름다운 외관까지 갖춘 곳이 늘고 있다. 우리 학교도 ‘러닝커먼스...
 
어느새 올해도 한 달 남짓만을 남겨두고 있다. 우리 학교는 유난히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지난 3월, 많은 논란 끝에 제49대 ‘The Arrow’ 총학생회가 해산되며 총학생회를 대신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총학생회가 공백으로 남으면서 예년과 달리 여러 공약 사업이 이뤄지지 않았고,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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