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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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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생은 우리 학교 B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는 지난 학기 동안 자신의 전공 공부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융합형 인재’가 화두로 떠올라 우리 학교 ‘연계전공’ 제도를 신청하게 된다. 그는 전공 공부와 더불어 연계전공까지 공부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하지만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제도 탓...
 
지난 26일 새벽 1시경 우리 학교 ‘KnowHow’ 총학생회 페이스북에 O선본의 자격 박탈에 대한 공고문이 올라왔다. O선본은 투표일인 지난 26일 새벽 6시 30분경 이의를 제기했고, 오전 8시경 참관인 참석을 위해 총학생회실을 방문했다. 당시는 참관인 집합이 시작되는 시간이었고, O선본에 대한 참관인 참여를 결정했다. ...
 
특히 이번 개신대동제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 먹거리 나눔 행사와 더불어 ‘슬리퍼 던지기 대회’, ‘멍 때리기 대회’, ‘자전거 느리게 타기 대회’, ‘이색 탁구대회’ 등의 독특한 대회와 ‘디스코팡팡’, ‘대형바이킹’ 등의 놀이기구가 다양하게 진행돼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슬리퍼 던지기 대회’...
 
대자보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쉬운 곳에 써서 붙인 벽신문을 말한다. 중국에서 특히 발달됐던 대자보는 초기 ‘벽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1957년 제2차 정풍운동 이후 ‘대자보’로 불리며 민중들의 주요 표현 수단으로 발달해왔다.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 80년대에 학생들이 민주화 운동을 진행하기 위해 대자보를 ...
 
지난달 14일 발행된 제896호 충북대신문에서는 학생회비 기획연재 ① ‘자신의 권리를 위한 의무, 총학생회비’ 기사를 통해 감소하고 있는 총학생회비 납부율과 그에 따른 학생자치기구들의 예산 부족 문제를 다뤘다. 하지만 예산 부족은 비단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총대의원회 등 학생자치기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과 ...
 
A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 학교에 입학해 한껏 기대에 부풀어 수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당황한 표정이 역력하다. 고등학교 때와는 수업 방식이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교수가 묻는 질문에 정해진 답이 없었고 다른 학생들은 서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고 토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대의원회 등은 학생들을 대표해 학생들의 권리와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만든 학생자치기구이다. 학생자치기구는 우리가 내는 학생회비로 운영되는데 학생회비는 등록금과 함께 선택적으로 납부할 수 있는 총학생회비와 체육대회, MT 등의 학과 행사 운영을 위해 납부하는 학과 학생회비로...
 
대학에서 고시반을 운영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고시반이 생기게 된 이유에는 사회적 인식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과거 고시는 유일한 신분상승의 길이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판.검사나 변호사는 성공한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에 많은 대학이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지난달 초 페이스북 ‘新 충북대 대신 말해드립니다’ 페이지는 우리 학교 생활관 양진재의 공공요금과 관련된 문제로 들썩였다. 이번 사태는 양진재에 거주했던 한 학생의 글에서 시작됐다. 그는 양진재가 일반 가정집이 아닌 국립대 기숙사임에도 불구하고 양진재의 공공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되고 있는 것에 의구심이 든...
 
대학 생협은 학생식당, 서점 등 학내에서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매장 이용을 통한 이익을 다시 돌려주며 학내 후생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대학 생협은 학내 구성원의 이용 감소, 기획재정부의 ‘2014 국유재산특례운영계획’에 따른 시설 사용료 납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
 
기말고사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시작돼 각자의 고향으로 떠날 것이다. 하지만 우리 학교 ‘KnowHow’ 총학생회는 기말고사가 끝난 후에도 우리 학교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달은 여름방학과 2학기에 진행될 사업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충북대신문에서는 지난 4일 발행된 제892호에 실린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되는 생협, 얼마나 알고 있나요?’ 기사를 통해 꾸준한 당기순이익 적자, 존폐의 위기에 놓인 BBQ P-Cafe 등 우리 학교 생협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다뤘다.
 
신학생회관에 위치한 학생식당과 GS25편의점, 개신문화회관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서점.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용해 본 곳일 것이다. 학내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혹시 1981년 3월 1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가? 이날은 우리 학교 최초의 학생생활관(이하 ‘기숙사’), 여학생기숙사 장미동이 개관한 날이다.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A 학생은 자신의 단과대학에서 진행하는 제휴 서비스 사업을 자주 활용하는 편이다. 우리 학교 주변에서 우리 학교 학생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제휴 서비스는 많은
 
국공립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기성회비 반환 소송과 그에 대한 논란이 어느 정도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이 2월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를 통과한
 
교육부가 ‘2015년 대학 구조개혁 편람’을 발표한 가운데 현재 ‘대학 구조개혁 돌풍’에 대학가는 바람 잘 날이 없다. 대학 구조개혁 편람 중 18점을 배정한 교육여건 부분과 12점을 배당한 학사관리 부분이 대부분의 학교 학사운영규정 중
 
맴버십 트레이닝(이하 MT)은 동기 및 선후배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4월 초중순에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2박 3일 각 학과마다 떠나는 자치 행사를 뜻한다. 대학생활의 로망이라 꼽을 만큼 MT는 학생들이 대학생활 중 한 번은 갔다
 
신입생 환영제인 신입생한마음축제(이하 신한제)와 해오름식은 20여 년 전부터 이어져온 인문대와 사회과학대(이하 사과대)의 신입생 발대식으로 ‘문화선동(이하 문선)’의 장점인 군무를 통해 서로의 협동력과 애교심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우리 학교 동아리 가두모집행사가 열렸다. 이번 동아리 가두모집에는 총 66개의 동아리 중 60여 개의 동아리가 참석했다. 지난해와 달리 ‘29동성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에서 동아리별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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