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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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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대표카페 게시판에 학점포기제가 폐지될 수도 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한동안 학생들 사이에 혼란이 있었다. 이에 충북대신문에서는 학점포기제 폐지와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 입학정원감축에 대한 현 상황을 면밀히 취재해봤다.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우리 학교 학생들은 ‘전쟁’에 임하는 각오로 수강신청에 임한다. 원하는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서이다. 수강신청 전쟁에서 패하면 교수님께 연락을 취해 초과 수강신청을 하거나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ACE사업은 2011년 교육부의 선정으로 시행돼 어느새 시행 4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충북대신문에서는 ACE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취재해봤다.
 
선배가 말해주는 ‘신입생이 놓치면 안 될 우리 학교 깨알 정보’
 
취업은 됐지만 졸업학점을 채우지 못했던 A 학생은 최근 열린사이버대학교강좌(이하 OCU강좌)를 활용해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됐다. 시간과 공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 OCU강좌 덕분에 회사를 다니며 학교를 오고 갈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어느새 2013년의 마지막 달에 접어들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제45대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의 활동 역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6월 3일 발간된 충북대신문 864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중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우리 학교의 A 교수는 지난 학기 황당한 일을 겪었다. 자신이 수업한 교양과목의 강의평가를 확인하던 중, 강의와는 무관한 내용의 욕설과 비방문구가 가득 적힌 평가를 발견한 것이다.
 
가을 단풍이 모두 떨어지면서 어느덧 매년 치루는 총학생회(이하 총학)선거가 다가왔다. 지난 선거에서는 이례적으로 6개의 선본이 나와 치열한 경합을 펼쳤던 것과는 달리, 이번 선거 한 개의 선거본부 출마해
 
취업난으로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창업’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창업에 따른 학생들의 학업 단절을 막기 위해 창업대체학점인정제, 창업휴학제 등 제도적 지원과 더불어 2011년에 788억 원이던 청년창업 지원 예산을 2년 만에 1271억 원으로 늘리는 등 경제적 지원
 
지난 24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우리 학교와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가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의 주관으로 시행됐다.
 
해마다 시행되지만, 때마다 긴장이 감도는 ‘국정감사’가 지난달 24일 열렸다. 이번 국정감사는 특히 우리 학교에서 열린 만큼 다른 때보다 학교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집중됐다. 충북대신문에서는 국정감사에서 언급된 우리 학교의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면밀히 취재해 봤다.
 
자신은 정정당당히 시험에 임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부정행위 하는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A군은 자신이 잘못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6일, ‘세계적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국회 본관 3층에 위치한 귀빈식당에서 열렸다. 이는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군현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이하 총장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후원했다.
 
이공계 학생이라면 대학생활 중 한번쯤은 들어봤을 ‘공학교육인증제’. 1999년 교육부에 의해 사단법인으로 인정된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공학교육인증에 대한 정책, 절차, 기준을 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5일 발행된 854호에서 충북대신문은 신학생회관에 위치한 종합인력개발원과 보건진료원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기사에서는 “보건진료원에서 B형 간염과 파상풍, 인플루엔자 등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보도가 됐다.
 
신입생에게는 설레는 처음이자 재학생에게는 즐거운 기다림인 우리 학교 축제시즌이 돌아왔다. 이번 축제는 개교 62주년을 기념해 <개신 훼스티발>이란 이름으로,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의 기획아래 지금까지 따로 진행됐던 단과대학 축제와 동아리 축제, 총학생회 축제를 함께 묶어 1.2부로 일주일 동안 진행됐다
 
지난 9월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 정문 앞에서 1호선 외대앞역까지의 도로변인 휘경로 250m 구간이 금연거리로 지정됐다. 거리 자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것은 전국 최초로, 내년 1월 1일부터는 흡연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학생들의 대학생활 중 학생증이 다양한 곳에 필요한 만큼, 분실 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학생증을 분실한 경우에 현금카드서비스를 정지시키기 위해서 농협에 분실신고를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학생증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학교 종합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분실신고를 해야...
 
학생들은 열심히 학업과 자기계발에 몰두하고, 교수들은 연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직원들은 이 둘이 원활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지금의 우리 학교가 경쟁력을 갖추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
 
보건복지부의 2012년 사회복지자원봉사 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누적 자원봉사자 수는 약 550만 명, 그중 20대 자원봉사자는 전체의 20%를 차지하며 그 대부분은 대학생이다. 그러나 우리는 과연 진정한 의미의 봉사를 행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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