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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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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교내장학금, 국가장학금, 법인장학금, 교외장학금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장학금이니 만큼 학내 구성원의 의견도 다양하게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공동체’는 제10대 윤여표 총장이 우리 학교의 발전 방향으로 제시한 슬로건이다. 2015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해 우리 학교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고자 이만형 기획처장과 특별 인터뷰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 학교가 당면한 주요 과제와 앞으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고사를 누구나 접해봤을 것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는 <삼국유사>를 통해 전해지는 이야기로, 의관을 만드는 궁중 시종이 신라 경문왕의 귀가 당나귀처럼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숨기고 있다
 
학생회 선거는 민주적이고 공정한 진행을 위해 선거시행세칙을 기반으로 한다. 우리 학교 선거시행세칙은 1985년에 제정됐으며 필요성에 따라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와 총대의원회에 의해 조금씩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A씨는 소득분위가 발표되던 날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기존의 소득분위였던 4분위에서 9분위로 뛰어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A 학생은 계절학기를 신청했지만 교수의 수업 방식과 맞지 않아 학사과에 수강신청 취소에 대해 문의했다. 하지만 등록금을 납부한 이후라는 이유로 수강신청 취소가 쉽지 않았고, 심지어 환불을 받지 않고 수강신청만 취소하는
 
우리 학교 학생자치기구는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설립돼 학생들의 복지, 문화, 학사, 권리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북대신문 대학부에서는 학생자치기구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연재로 자치기구들
 
지난 17일 발간된 제885호 충북대신문에서는 <논란의 중심 총여학생회, 우리 학교는>이라는 기사를 통해 학생자치기구로서 총여학생회(이하 총여)의 현주소를 알아보며 전국적으로 존폐와 역할 축소 위기에 놓인 총여를 다뤘고, 우리 학교 총여는 꾸준히 유지되는 중이라는 것과 존폐에 대한 학생들의 논란은 계속된다는 것...
 
지난 18일 오후 7시부터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는 2015년도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정책토론회가 있었다. 총여학생회 선본 입후보자부터 사회자와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선거 열기가 학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제47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모두 ‘소통’을 총학생회의 중요 자질로 손꼽았다. 그러나 충북대신문에서 취재한 결과, 두 선본 모두 공약 준비 과정에서 소통의 미흡함이 발견됐다.
 
충북대신문방송사에서는 학내 언론 기관으로서 학생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원활한 선거 운동의 진행을 돕기 위해 총학생회 선거에 입후보한 선본들을 대상으로 <선택 2015 제47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 공동 인터뷰>를 개최
 
우리 학교 학생자치기구는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설립돼 학생들의 복지, 문화, 학사, 권리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북대신문 대학부에서는 학생자치기구에 대한 학내구성원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연재로 자치기구들과
 
수능을 2주 앞둔 지금, 입시철이 한창이다. 이 시기에 맞춰 각종 언론사의 대학평가 결과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언론사 대학평가는 학생과 학부모의 알 권리 충족과 대학 간 선의의 경쟁으로 고등교육의 발전 추구라는 목적 아래
 
우리 학교 학생자치기구는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설립돼 학생들의 복지, 문화, 학사, 권리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자치기구에 대한 학내
 
지난 충북대신문 제882호에서는 ‘개신대동제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우리 학교 축제의 변화된 모습을 시기별로 살펴봤는데 지난 6일부터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63주년 개신대동제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우리 학교 학생자치기구(이하 자치기구)는 자주적인 학생활동을 대리하기 위해 존재하며, 학생들의 복지, 문화, 학사, 권리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자치기구들은 어떻게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지난달 2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대학 도서관 좌석 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 학교는 2014년 2학기 기준 재학생 1만 8,334명 중 열람실 좌석 수는 2,990개
 
‘청춘을 물들여라! 컬러풀 페스티발’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학교 제63주년 개신대동제가 시작됐다. 우리 학교 축제는 1968년에 개교 17주년을 기념하며 시작돼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특색을 달리하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을 나누며 산다. 그중 특별하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우리 학교의 숨어있는 재능기부자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최근 SNS에서 이슈가 된 루게릭 환자를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기부에 동참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부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학교에서도 특별한 기부릴레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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