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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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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2021학년도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이하 단대) 학생회 선거가 마무리됐다. 이번 제53대 총학생회 선거에는 기호 1번 ‘CROSS’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단독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CROSS’ 선본이 57.84%(3,837표)의 지지율을 획득해 제53대 총학생회에 당선됐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에 충북대...
 
우리나라는 매년 해가 바뀌기 전,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험인‘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치른다. 수능은‘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줄임말로 예비고사, 학력고사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그런데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2021학년도 수능은 전과는 다른 시험 환경이 조성됐다. 이전의 선배들보다 불리한 여건에...
 
한 전공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ㄱ 학생은 오늘 있을 중간고사를 위해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공부했다. 힘들긴 했지만 열심히 공부한 만큼 시험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떨리는 마음을 달래며 시험을 치렀다. 하지만 그날 저녁, 교수님으로부터 오늘 시험에서 몇몇 학생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전체 무효처리한다는 문자를 ...
 
기자는 충북대신문 제952호(2020년 9월 28일자)에 게재된 ‘코로나19로 제기된 학과 학생회비 문제’를 취재하던 중 한 학과 학생회장으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학과 학생회에 대한 감사를 받는 과정에서 해당 감사가 정확히 공지된 가이드라인 없이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말하며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면서 대학가 축제에도 변화가 생겼다. 바로 ‘온택트’ (On tact, 비대면을 뜻하는 ‘untact’에 온라인의 ‘on’을 합친 용어로 온라인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는 방식을 의미) 방식의 축제가 그것이다. 우리 학교 제52대 ‘도약’ 총학생회(이하 도약 총학생회)도 많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 확산에 따라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면서 국내 분리배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우리 학교는 어떨까. 분리배출을 한다고는 했지만 정말 올바른 방법으로 하고 있었는지, 그동안 우리 학교를 지켜봐 온 학생들의 생각은 어떤지, 마지막으로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
 
전 세계를 뒤흔든 전염병 코로나19와 함께 1학기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제52대 ‘도약’ 총학생회(이하 도약 총학생회)는 지난 1학기 동안 어떤 ‘도약’을 보여줬을까? 이에 대해 이번 충북대신문에서는 도약 총학생회가 내걸었던 공약들이 얼마나 이행됐는지, 그리고 학생들의 생각은 어떤지 우리 학교 재학생 200명을 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학교는 캠퍼스 내에 ‘함께 걷는 길’을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어 배리어 프리 캠퍼스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학교는 장애학생과 ‘함께’ 걷고 있는 것이 맞을까? 우리 학교의 배리어 프리 현황에 대해 알아봤다.(*배리어 프리(B...
 
지난 3월부터 우리 학교를 비롯한 대학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강의를 시행했다. 현재는 일부 대면 강의를 시행하는 대학이 있을 정도로 코로나19의 감염 추세는 꺾였지만, 이로 인해 침해받은 학생들의 교육권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침해받은 교육권만큼 등록금을 환불받아야 한다...
 
새내기 A 학생은 한 달 내내 등교와 눈치싸움 중이다. 수험생 시절 과잠 입고 벚꽃이 휘날리는 캠퍼스를 누빌 날만 기다리며 버텼는데... 애써 골라놓은 ‘신입생 캠퍼스 룩’과 새로 장만한 최신형 노트북으로 멋지게 교양 과제를 하고있는 미래의 내가 아른거려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런 내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것 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멈춰선 가운데 대학가 역시 모든 것이 멈췄다. 우리 학교를 포함해 대부분의 대학이 지난 3월 16일 개강을 했지만, 학생들의 등교 없이 비대면 강의가 진행 중이다. 개강 후 2주간 시행하기로 했던 비대면 강의는 연장을 거듭해 현재는 2020학년도 1학기 말까지로 무기한 연장된 상태다....
 
신입생들을 부르는 별명은 병아리, 또는 새내기. 2학년부터는 화석, 또는 헌내기. 이 중 우리가 다룰 대상은 ‘헌내기’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정의한 헌내기는 ‘1학년 신입생이 아닌 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지금까지의 우리 신문 개강호는 주로 새내기를 위한 조언을 해줬다. 그래서 이번 개강호는 기존 틀을 벗어나 ...
 
지난해 11월, 청주교육대 단체 채팅방(이하 단톡방)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뒤 우리 학교 중문 게시판에 ‘당신도 성희롱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대자보가 붙었다. 그저 먼 일인 줄로만 알았던 단톡방 성희롱 사건이 우리 학교에서도 발생한 것이다. 이에 단톡방 성희롱 사건이 불거진 이후...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찾아왔다. 제51대 ‘SYNERGY’총학생회(이하 SYNERGY 총학생회)도 1년간의 임기를 끝낼 준비를 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대안을 만들며 소통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내겠다’던 SYNERGY 총학생회는 학생들과 어떤 시너지를 냈을까. 지난 9월 2일에 발행된 충북대신문 제943호에 게재...
 
2주간의 열띤 선거운동 끝에 2020학년도 총선거가 마무리됐다. 이번 제52대 총학생회 선거에는 기호 1번 ‘도약’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단일후보로 출마했다. 투표 결과, 기호 1번 ‘도약’ 선본이 75.2%(5,753표)의 지지율을 획득해 제52대 총학생회에 당선됐다. 한편, 지난달 18일 오후 7시에 충북대신문과 충북대 ...
 
1999년은 노스트라다무스가 세계멸망을 예언했다고 알려진 해이자 전 세계적으로 Y2K(새천년을 맞이하기 전 밀레니엄 버그)에 대한 대책 마련에 혼란스러웠던 해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선 전국적인 인터넷 보급으로 PC방이 생기기 시작해 ‘스타크래프트’ 열풍이 불었고, 여의도 공원이 처음 개장했다. 이러한 20세기 마지...
 
아침부터 느껴지는 찝찝함에 A 학생은 눈살을 찌푸린다. 뒤이어 느껴지는 알싸한 고통에 하루의 시작부터 기분이 좋지 않은 A 학생. 아픈 배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데만 15분이 걸린다. 식은땀을 흘리며 만원 버스를 타고 힘겹게 학교에 도착하지만, 이미 강의실의 문밖에선 한창 강의를 진행하시는 교수님의 목소...
 
중간고사가 성큼 다가온 지금, 몇몇 학생은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아, 나는 전공이랑 안 맞는구나!’ 또는 ‘나중에 전공을 살려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진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답 중 하나로 학생들은 전과를 생각하기도 한다. 이렇게 전과를 고민하거나 차근차근 준비해서 전과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전...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19 개신대동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개신대동제의 이름은 ‘CRESCENDO’(이하 크레센도)로 곡의 일부 또는 한음의 셈과 여림을 나타내는 ‘셈여림’ 중 ‘점점 강하게’라는 뜻을 가진 음악용어이다. 이는 이번 개신대동제가 우리 학교 학생을 모아 조화로운 선율을 이루고, 하...
 
터덜터덜 힘없는 발걸음으로 토익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중인 A 학생. 취업 준비를 위해서는 공인어학 성적이 필요하고, 혼자서 시험을 준비하기는 역부족이었던 탓에 토익 학원에 등록했다. 자정이 지났지만, A 학생의 일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 인터넷 강의를 보며 자격증 시험과 관련 전공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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