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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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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에는 산의 정취를 느끼러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들 사이로 나즈막하게 자리잡은 고궁에서는 선조의 운치있는 삶을 엿볼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궁으로 지금 떠나보...
 
한창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에는 산의 정취를 느끼러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들 사이로 나즈막하게 자리잡은 고궁에서는 선조의 운치있는 삶을 엿볼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궁으로 지금 떠나보...
 
‘청춘! 차렷!’이라는 광고로 피곤에 지친 우리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에너지 음료는 시험기간이나 과제가 많은 날, 또는 밤샘이 필요한 날이면 우리의 책상위에 함께하는 필수품이 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앞두고 더워지는 날씨처럼 캠핑에 대한 인기도 증가하고 있다. 산으로 들로 떠나며 마음을 힐링하는 캠핑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가활동이다.
 
작년에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127일 만에 15억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이 됐고, ‘강남스타일’의 ‘말춤’은 외국인들이 ‘강남스타일’ 노래만 나오면 따라 출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지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 나라의 음식을 알면 문화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카레’하면 인도, ‘스시’하면 일본이 떠오르듯 음식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상징이며 문화다. 특히 일본의 ‘스시’는 섬나라인 일본의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생선을 즐겨먹는데, 옛 일본인들은 부패가 빠른 생선을 상하지 않게 식사를 할 수 있도...
 
두 개의 C가 교차하고 있는 샤넬의 로고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익숙한 로고일 것이다. 이 로고는 샤넬의 창시자이자 디자이너인 ‘코코 샤넬(Coco chanel)’의 이름에서 탄생했다.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코코 샤넬’의 라이벌로 꼽힐 만큼 1920년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엘자 스키아파렐리’...
 
최근 ‘웰다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올바른 ‘웰다잉’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웰다잉’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늘고 있다.
 
화가 반 고흐는 죽음에 대해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라는 말을 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꽃신 신은 곰신의 남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꽃신 신은 육군곰신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용인에 있는 55사단에서 2년 동안 복무를 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을 기다리며 힘든 일도 많았고 즐거웠던 일도 많았어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학교를 가득 채우는 새내기도 있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학교를 잠시 떠나는 학생들도 있다. 바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군인들이다.
 
20세기를 미술을 대표하는 두 개의 미술운동이 있다. 바로 입체파와 야수파이다. 입체파의 거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카소이다.
 
마티스와 피카소는 20세기 전반 미술계의 최대 라이벌로 알려져 있다. 서로 다른 미술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에게는 남다른 인연이 있다.
 
영화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화려한 변신로봇을 보며 나에게도 저런 로봇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친구와 놀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 수 없다. 너무 재미있어 더 놀고 싶어도, 집에 돌아가야만 하는 순간이 온다.
 
2012년의 달력도 마지막 장을 남겨놓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지면 생각나는 우리 모두의 친구가 있다. 바로 <나 홀로 집에>의 케빈이다.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가장 많이 방영된 <나 홀로 집에> 시리즈는 집에 홀로 남겨진 아이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을 영리한 방법으로 내쫓는 해프닝을 그...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그 물길 위에서 과거를 만난다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2012 서울 등(登) 축제>는 개막 일주일 만에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17일 동안 서울의 밤을 밝힌 <2012 서울 등(登) 축제>의 화려한 현장을 파헤쳐보자.]
 
개성있는 손글씨가 작품이 된다? 우리는 길거리를 지나는 동안 음식점이나 카페, 휴대폰 판매점 혹은 광고나 영화 포스터 속에서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손글씨를 접할 수 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개성이 다른 만큼 각자의 글씨체에서도 자신의 특성이 드러난다. 다양한 모양의 글씨체를 우리가 컴퓨터나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폰트다. 폰트는 사전적으로 ‘구문 활자(歐文活字)에서 크기와 서체가 같은 한 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지만, 흔히 온라인상에서 쓰이는 글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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