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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문화
문화 섹션
꽃샘추위와 함께 시작된 새 학기의 시작점에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던 우리들은 어느새 1학기의 종강을 마주하고 있다.
 
캠퍼스에 벚꽃이 흩날리던 때를 지나 벌써 초여름인 5월 말로 접어들고 있다. 유난히 기온 변화가 심했던 5월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가정의 달’이다. 때문에 각종 행사와 기념일이 많아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느꼈을 것이다.
 
그대 손에 들린 테이크 아웃 커피, 맛있게 드셨습니까? 달콤하고 쓴 여운을 남기고 비어버린 그 종이컵을 그대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대 손에 들린 과일 주스, 맛있게 드셨습니까?
 
옹고집, 매섭다, 매몰차다, 바람맞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이 말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매’로부터 비롯됐다는 것이다.
 
<워낭소리>와 <똥파리>, <울지마 톤즈> 이 셋의 공통점은? 모두 ‘독립영화’라는 것이다. 독립영화란 기존 상업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의 의도에 따라 제작한 영화이다. 이는 이윤 확보를 1차 목표로 하는 일반 상업영화와는 달리 창작자의 의도가 우선시되므로 주제와 형식, 제작방식 면에서 차별화된다. 여기서 ‘...
 
우리는 영화를 보고 있고, 화면 속 주인공은 지금 방 안을 슬쩍 둘러본 뒤 문을 닫고 나갔다. 관객의 눈에 들어온 이 영상은 채 1분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짧은 장면 장면들이 생동감을 덧입고 우리 앞에서 살아 움직이기까지는 매우 오랜 세월이 걸렸다. 기원전 2세기부터 시작해 사진기가 발명되고, 필름과 영사...
 
추운 겨울을 달콤하게 녹여줄 발렌타인 데이가 돌아왔다. 가까운 편의점에서부터 대형 마트까지 따로 마련된 코너에서 화려하게 포장된 초콜릿이 고백을 앞둔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발렌타인 데이 특수를 노려 각 업체들은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벤트를 개최하여 자사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경품행사를 ...
 
최근들어 청춘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우리 학교에 다니는 A 학생이 친구 B 학생과 아침 등교길에 나눈 대화의 일부분이다. 이들의 대화를 순화시켜 보면 “어제 화장하지 않은 채 마트 갔다가 요즘 연락하는 남자 만나서 너무 놀라고 정신이 없었어”, “어머 어떡해? 깜짝 놀랐겠다”로 나타낼 수 있다.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Gstar 2010)’이 21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가 진행된 4일 동안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단연 ‘소셜 네트워크 게임(Social Network Game)이었다.
 
“이 사람아! 나는 종을 위해 한쪽 눈을 바쳤어. 혼을 담아야 천년의 소리가 나오는 거지. 잔재주 부리면 끝이야, 끝!” 펄펄 끓는 쇳물을 종으로 완성시키는 과정을 담은 모 증권회사의 CF에서 웅장한 종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이 대사는 여러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잡을 만큼 인상적이다.
 
‘2010년’이라고 했을 때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을까? 눈코 뜰새 없이 바빠 좀처럼 여유를 즐길 시간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 마지막으로 시간을 내서 클래식을 들어본 때가 언제인지. 프레데리크 프란시즈체크 쇼팽(Fryderyk Franciszek Chopin, 1810~1849, 이하 쇼팽)과 로베르트 알렉산...
 
떨어진 낙엽이 발에 부딪치며 소리를 낸다. 일찍 와버린 추위로 곱던 단풍도 고개를 숙인 탓이다. 아쉬운 가을의 끝자락에 사창동에 있는 한 미술관을 찾았다.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계탑 근처의 수많은 골목들 중 눈에 띄는 간판이 보인다. 바로 ‘무심갤러리’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어느덧 2년의 시간이 흘렀다.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 누출사고는 엄청난 환경재앙을 가져왔고, 일본국민들은 두려움을 떨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불산 누출’로 인한 환경재앙을 경험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의 주역,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도전자들과 감동의 이야기로 꾸며진 <슈퍼스타K>는 얼마 전 시즌 4의 막을 내렸다. 시즌 4가 끝난 현재, 그 동안의 우승자와 많은 도전자들이 음반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의 꿈을 키웠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룬 그들. 그리고 여기,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있...
 
훈민정음(訓民正音), 언문(諺文), 언서(諺書), 반절(反切), 암클, 아햇글, 가갸글, 국서(國書), 국문(國文), 조선글 모두 한글의 이름이다. 우리의 말, 우리의 글 한글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만든 사람과 반포일, 창제 원리가 밝혀져 있는 문자이다. 정교한 과학적 원리로 칭송을 받아온 한글은 '큰 글'이라는 이름대로 우...
 
지난 9일과 16일, 2번에 걸쳐 도서관 이용자 교육실에서 ‘취업 전문가 초청 특강’이 열렸다. 특강을 맡은 김정우 취업코치는 현재 ‘잡아이디어’ 대표이자 회원 수 약 30000명에 달하는 취업 커뮤니티 ‘김정우의 취업 스터디 & 컨설팅’ 운영자이다.
 
Give 美 총여학생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우리 학교 여학생들 대상으로 총여학생회배 피구대회를 개최했다.
 
역사 속에서 일본 혹은 왜(倭)는 언제나 적(敵)이기만 했을까?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들이 부여에서 백제 역사속의 양국관계를 살펴보았다.
 
우리 학교 수학과 이훈희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2012 기초연구 우수성과 50선'에 뽑혔다. 지난 10일 이 교수는 수학과 현대 물리학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양자 공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양자 공간에서의 해석학과 확률론>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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