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특집
특집 섹션
우리 학교가 개교하고 4년 후인, 1955년 5월 20일 <청주농대신문>이란 이름으로 제1호 신문을 발행했던 충북대신문. 올해로 창간 64주년을 맞이한 충북대신문은 우리 학교 학생 550명과 교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충북대신문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이를 통해 충북대신문의 현 상황을 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하지만 같은 축구임에도 여자축구는 비인기 종목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과거보다는 여자축구를 하거나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외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미약한 수준이다. 비인기 종목이라고 평가받는 여자축구는 현재 어떤 실정인지 현장에서 축구를 즐기는 선...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A 학생이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A 학생은 도서관장 명의로 올라온 공지사항을 보고 당황했다. 공지사항에는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DB) 업체인 디비피아(DBPIA)에서 제공하는 논문을 앞으로 이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학 측은 다른 전자 공개자료(Ope...
 
사람들로 가득한 음식점. 한 노인이 주문을 위해 무인주문기 앞을 서성이고 있다. 하지만 작은 글씨와 촉박한 시간제한으로 마음처럼 쉽게 주문이 되지 않는다. 줄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빨리 주문을 끝내지 못하는 앞사람을 향해 짜증이 섞인 한숨만 내뱉고, 결국 그는 눈치를 보다 조용히 가게를 나간다. 오늘도 많은 사람...
 
전 세계적으로 난민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우리나라 또한 이러한 움직임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난 5월, 예멘 출신의 난민이 제주특별자치도를 통해 대거 입국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면서 올 한해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찬반 논쟁이 팽팽하게 맞섰다. 논란...
 
최근 국정감사에서 사립유치원 비리문제가 불거지면서 이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또한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문제로 보육시설과 그곳에 근무하는 보육교사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그러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를 감당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들은 이러한 사회적 비판에 전적으로...
 
A군은 오늘도 다른 학생보다 일찍 집을 나선다. 차를 타고 학교로 출발한지 10분 후 창문으로 B고등학교(이하 B고)가 보인다. 하지만 A군을 태운 차는 그 학교를 한참 지나 1시간이 걸리는 C고등학교(이하 C고)로 향한다. 원래 A군은 B고를 다녔지만 지금은 C고를 다니고 있다. 다리가 불편한 A군이 다녔던 B고는 특수학급...
 
지난달 2일부터 환경부가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규제를 강화했다. 가이드라인이 모호하다는 비판으로 일회용 컵 규제 시행을 하루 늦췄지만 그 후 현재까지도 많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로부터 약 한 달이 지난 지금, 커피전문점에서는 ‘취지는 좋지만 전형적인 탁상행정’이...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는 전 세계의 관심 속에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됐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생중계되는 남북정상의 만남을 보며 ‘드디어 한반도에도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이 통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환호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회담이 ‘위장 평화 쇼’에 불과하며 오히려 한반...
 
충북대신문이 창간 63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지난해 충북대신문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각 부서별 기사와 숫자를 조사해봤다. 지난해 대학부에서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충북대신문 제917호(3월 20일자) 3면의 ‘갈 길 잃은 화살, 총학생회 사태’이다. 이 기사는 지난해 우리 학교 제49대 ‘The Ar...
 
‘지리고요 오지고요 고요고요 고요한 밤이고요~ 이거레알 반박불가 빼박캔트 버벌진트 버캔스탁인 부분’. tvN의 코미디쇼 에서 소개한 신조어의 한 부류인 ‘급식체(급식을 먹는 초.중.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신조어)’ 문장이다. 이는 드라마 <구해줘>에서 방언이 나오는 장면에 방언 대신 급식체로 패러디해 큰 인...
 
“하 진짜 너무 두렵다”, “그만두고 싶다”, “근데 그만둬도 문제다”, “뫼비우스의 띠 같아”. 지난 2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아산병원의 故 박선욱 간호사(이하 박 간호사)가 그의 남자친구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 중 일부이다. 박 간호사의 죽음으로 간호사의 ‘태움’ 문제는 수면 위로 떠올랐다. 태움이란 간...
 
올해도 3월이 찾아왔다. 언제나 그렇듯이 기대에 부푼 새내기들의 웃음으로 캠퍼스의 봄이 시작됐다. 재학생들에겐 익숙한 우리 학교가 갓 입학한 새내기들에겐 낯설고도 신기한 곳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런 신입생을 위해 재학생이 알려주는 우리 학교 사용설명서를 준비했다.
 
지난달 21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이 제정된 이후 국내 첫 합법적 존엄사 환자가 나왔다. 서울시 소재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소화기 계통 암으로 치료를 받던 50대 남성 환자는, 사망 약 한 달 전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연명...
 
우리의 삶은 항상 결제 수단과 함께한다. 여기 한 중년 남성 A씨가 있다. 그의 하루는 집을 나서면서 시작된다. 회사에 가기 위해 그는 스마트폰을 사용해 지하철에 탑승한다. 회사 근처에 도착한 후, 그는 편의점에서 숙취해소 음료를 구매하려 주머니를 뒤진다. 그러나, 지갑이 없다. 하지만 당황도 잠시, 자신의 휴대폰...
 
한 명의 여성이 생리하는 기간은 평균 40년, 횟수로 약 500회. 평생 동안 쓰는 일회용 생리대의 양만 1인당 약 1만 2,000여 개에 달한다. 이처럼 여성들의 삶에서 필수적인 일회용 생리대가 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미 2013년 ‘곰팡이 생리대 사건’으로 인해 여성들은 불안에 떨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변한 ...
 
요즘 시청자들에게 소박한 제주도 생활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고 있는 JTBC의 ‘효리네 민박’이란 예능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민박집 스태프로 출연 중인 가수 아이유를 보면서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래서인지 국내 각지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태프로 일하며, 경비를 마련해 여...
 
스몸비란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항상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 화면에만 열중하며 걷는 사람들을 좀비에 빗댄 말이다. 2015년 독일에서 처음 사용됐으며 중국과 대만에서는 ‘저두족’으로도 불린다. 포켓몬고가 출시된 이후 눈에 띄게 증가한 스몸비로 인해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
 
지난해 8월 찾아갔던 성주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시내 곳곳에 빼곡히 붙은 사드 반대 현수막, 깊은 밤까지 어둠을 밝히던 1,000여 개의 촛불, 그리고 평화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 당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외부인 개입설’은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다. 그 후, 탄핵정국과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도 ‘사드’는 ...
 
“학내 구성원의 민주적 의견형성에 기여하며, 충북대학교가 지향하는 교육이념과 학풍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바로 충북대신문의 창간 목적이다. 우리 학교가 개교하고 약 4년 뒤인 1955년 5월 20일에 창간된 충북대신문은 올해로 창간 62주년을 맞는다. 62주년을 맞은 충북대신문을 독자들은 어떻게 생...
 
 01 02 03 04 05
최근기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
우리 학교의 요리왕은 누구일까? 장쿱이의 꿈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특집 More
충북대신문 기자들이 이야기하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지난달 5일 ...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중앙운영위원...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학생 의견 ...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글로컬대학 3...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