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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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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로맨스 영화가 있다. 대부분의 로맨스 영화는 주인공이 처한 환경에서 운명적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그들 앞에 놓인 역경들을 헤쳐 나가며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는 줄거리로 이뤄져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로맨스 영화와 다른 줄거리를 가진 영화도 있다. <안녕, 헤이즐>이 바로 그런 영화...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노산리(魯山里)는『여지도서』(영조 36년, 1760년 이후)에는 문의현(文義縣) 일도면(一道面) ‘노로산리(路路山里)’로 보인다. 기록에 의하면, 문의 관문에서 15리 떨어져 있으며, 호수(戶數)는 63호이고, 남자가 84명.여자가 72명이었다. 그러다가『구한국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1912년)에는 문의...
 
지난 8월 23일 취임한 김수갑 총장이 제시한 대학운영의 핵심가치다. 김수갑 총장은 선거토론회에서도, 총장 취임사에서도 이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조화는 생산적 발전의 원동력으로 갈등의 치유와 소통이며, 품격은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갖추는 것이니 자유와 자율성에 근간한 대학다운 대학의 건설을 목표로 한다.
 
반갑습니다! 청주시장 한범덕입니다. 먼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충북대학교의 제21대 총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동문 출신으로 처음으로 총장에 선출되었고 학교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만큼, 앞으로 충북대학교가 열어 나갈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특정한 행동에 대해서는 보상(심리학적 용어로는 강화물)을 제공하고 특정한 행동에 대해서는 처벌을 하게 되면 당연하게도 보상을 받는 행동은 증가하고 처벌받는 행동은 감소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강화와 처벌을 잘못 사용하면 창의적인 행동의 싹을 없앤다는 것이다.
 
지난 6일, 필자는 혜화역 시위 취재를 위해 기자들과 함께 서울 혜화역을 찾았다. 혜화역 현장을 취재하기 전, 혜화역 시위가 남성혐오.여성우월주의를 조장한다는 의견과 여성이 대상이 되는 범죄를 없애고 여성이 차별받고 있는 현실을 규탄하는 시위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비난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고민이...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이하 육거리시장)은 청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청주의 주요 관광자원 중 하나이다. 그러나 동시에 육거리시장 일대는 청주의 대표적인 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이기도 하다.
 
올여름 우리나라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유례없는 폭염을 경험했다. 이러한 이상 기후 현상은 환경오염으로 의한 지구 온난화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는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우리는 이를 자원 낭비, 즉 에너지의 낭비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월탄리(月灘里)는 본래 ‘부탄리(浮灘里)’로 불리다가, 1987년 1월 1일에 ‘월탄리(月灘里)’로 개명되었다. 이 마을은 『여지도서』(영조 36년, 1760년 이후)에도 부탄리(浮灘里)로 나타난다. 기록에 의하면, 청주 관문에서 서쪽으로 40리 떨어져 있으며, 호수(戶數)는 35호이고, 남자가 44명·여자가 47명이었다.『조선...
 
나홀로 라운징이 새로운 트렌드로 소개된 이후 ‘혼밥’, ‘혼술’이 더 이상 사회성 떨어지는 외톨이들의 ‘청승’의 아이콘’이 아닌, 하나의 대세로 자리잡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실제 우리나라 1인가구는 2016년 기준 539만 8천 가구로 전체 가구수(1,936만 8천가구) 중 가장 많은 비중(27.9%)을 차지...
 
2014년 경남 창원상공회의소가 금융감독원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전국 1,000대 기업 중 523(52.3%)개가 서울에 집중돼 있으며 다음으로 경기도에 158(15.8%)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위 1,000대 중.대기업의 68.1%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흔히 청주시를 무색무취의 도시라고 한다. 무색무취가 충청지역 전체의 특징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청주는 정말 재미없는 도시다. 기자가 청주에 거주한 지는 올해로 16년 째다. 기억이 희미하긴 하지만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자주 방문했을 법한 청주의 명소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다. 이는 성인이 ...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린다. 2000년 있었던 첫 남북정상회담부터 따진다면 제5차 남북정상회담이 된다. 서울에서 평양의 거리는 한 노래의 가사처럼 ‘택시 요금 오만원, 광주보다 더 가까운 평양’이다. 물리적으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평양이지만 우리는 평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우디 앨런 감독 오웬 윌슨 주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현재와 과거의 파리를 다루는 감성적인 타임슬립 영화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는 파리의 이곳저곳의 낮과 밤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영화의 주인공인 길은 그의 약혼녀인 이네즈, 그리고 그녀의 부모님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온다. 그리고 그가 꿈꿔왔던 파리에...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多樂里)는 2리로 되어 있다. ‘다락리’란 법정마을 이름은 1리 전체를 가리키는 ‘다락골’에서 유래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다락’을 ‘주로 부엌 위에 이층처럼 만들어서 물건을 넣어 두는 곳[다락방, 樓]’의 뜻으로 보아, ‘다락골’을 ‘다락처럼 생긴 마을’로 해석한다.
 
우리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산업은 물론 도시 기능과 형태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도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Smart City)로의 변화가 그것이다.
 
교육통계서비스가 제시한 ‘연도별 학교급별 다문화학생 수 변화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2년 초등학생 3만 3,740명, 중학생 9,627명, 고등학생 3,409명에서 2016년 초등학생 7만 3,972명, 중학생 1만 5,080명, 고등학생 9,816명으로 다문화학생 수가 2~3배 정도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소비 트렌드는 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대공황이 전 세계를 휩쓴 1930년대 나타난, 작지만 만족도가 높은 사치품을 찾는 립스틱 효과가 그렇다. 당시의 경제적 어려움이 비용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립스틱처럼 작은 사치품를 찾는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낸 것이다.
 
“저 혼자 여행 떠나요!”라고 말했을 때 가족과 친구들은 걱정부터 했다. 사실 나도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떠나겠다고 마음먹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그래서일까 처음 나 홀로 여행인 만큼 좀 더 치안이 좋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을 알아봤고,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년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영화 ‘인셉션’의 결말이 밝혀졌다.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한 배우 마이클 케인은 인셉션을 촬영할 당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처음 각본을 받았던 마이클 케인은 각본을 보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어 혼란스러웠다고 한다. 배우 마이클 케인은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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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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