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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현상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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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신문문화상 사진 부문 당선작 <같은, 하지만 다른>
 
 
 
처음 만들어 본 UCC라 서툴렀지만 밤을 새며 나름 열심히 만든 UCC가 충북대 신문방송사 현상 공모전에서 UCC 부문 우수상을 받게 돼 저희 미소국가대표3기 충북대 김치치즈스마일팀은 매우 기쁩니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아오는 외국인에게 한국인의 따뜻한 정과 미소를 전달하는데 앞장서는 ...
 
이번 신문방송사 현상공모전을 처음 접했을 때 ‘나를 위한 UCC 콘테스트다’라는 생각을 했다. 조금은 건방져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상 그것도 짧은 광고 같은 영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내가 해야 할 당연한 일’ 중의 하나로 인식되었던 것이다.
 
2010년도 UCC 컨테스트에는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도서관 에티켓)>와 <외국인 환대 서비스 개선> 두 작품이 우수작으로 당선됐다. 올해는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될 만한 영상이 없어 아쉬운 해였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는 도입부분에 두 남녀의 말싸움을 통해 도서관에서 지켜지지 않는 에티켓을 간접적으로 비판...
 
처음 공모전 포스터를 보았을 때는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도전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떨어지던 때였거든요. 실패의 좌절감을 계속 느끼기보단 ‘이것도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한 PPT 발표 때문에 조금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왔다. ‘응모해주신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당선이라니! 나는 네팔에서 어쩌면 다시는 하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고 깨달음을 얻고 왔다. 그러나 나는 여러 상황과 현실에 부딪혀 ‘참을 수 없는 그 존재의 감흥’을 ...
 
이번 신문문화상 수필 부문에는 7명의 학생이 8편의 작품을 보내왔습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작품으로 구슬 학생의 <네팔에서 만난 사랑 그리고 나만의 해답>과 우인혜 학생의 <과수원 길>이 있었습니다. 구슬 학생의 글은 좋은 수필이 갖추어야 하는 요소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먼저, 글에서 느껴지는 구슬 학생의 ...
 
우선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작년에도 ‘줄’이라는 제목의 시로 지원을 했었는데 한편만으로 응모를 해서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문장을 정효구 교수님의 심사평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틈틈이 적어본 것들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것들을 골라서 다시 지원을 하게 되었습...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흰 종이는 나를 두렵게 만든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그 말대로 난 지금 모니터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 소감을 적으려 빈 문서를 열고 10여 분간 멍하니 앉아 있다가, 차라리 과제를 하자는 생각에 새 문서를 열고 또다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 짓을 몇 번 반복하니 시침이 한걸음 지나가 ...
 
시장의 마음과 시장의 언어가 세상을 압도하는 시대이다. 사람들의 마음도, 사람들의 언어도 격을 잃고 혼탁해진 지 오래이다. 이런 시대 속에서 아직도 상처 나지 않은 영혼과 순정한 언어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시인들이고, 시를 사모하는 사람들이다.
 
<당선소감문> 번뜩이는 영감 하나만 쥐고 그것이 다 녹아내릴 때까지 두서없이 혹은 정신없이 적어 내려간 글이었습니다. 이번 응모를 통하여 하나의 이야기를 하나의 글로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디어와 태초의 모티브에 집착함으로써 부실해지는 구성들을 바라...
 
이번 소설 부문 응모작은 모두 6편이었다. 소설이라는 장르는 세상과의 끊임없는 교섭의 산물이다. 응모작 모두 세상의 가파른 변화를 각자의 눈으로 포착하고자 애쓰고 있다는 점에 일단 박수를 보낸다. 현실에 뿌리를 잘 내려야 하지만 작가의 섬세한 관찰에 힘입은 결과가 언어를 통해 서사로 구축될 수 있어야 좋은 소...
 
<당선소감문> 졸업을 앞두고 당선 소감을 쓴다는 게 쑥스럽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의 기회를 제가 가져간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그 빚으로, 저의 부끄러운 소감 대신 글을 쓰기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몇 가지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인삼가공론이라는 전공 수업 중에 강의실 밖으로 쏟아지는 가을 낙엽들을 바라보다 문득 인삼의 성분과 특효 등을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눈으로 그리고 가슴으로 직접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곤 수업이 끝난 늦은 오후, 괴산 인삼밭으로 카메라 하나 둘러매고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DSLR을 중고로 구입한지 1년 만에 신문문화상에 사진부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찍어왔던 몇 장을 골랐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고 시각적으로 돋보였던 사진은 역시 지리산에서 찍었던 풍경이었습니다. 그런데 딱히 특징적으로 제목을 붙일만한 것이 없어서 밋밋하게도 ‘지리산에서’라는 제목을 붙인 것이 못내 아...
 
초창기 사진은 인물촬영이 주였으나 시대가 바뀌고 사회가 다양해지면서 오늘날에는 인상사진, 보도사진, 예술사진, 패션사진, 건축, 과학사진 등 사진의 분야가 넓어져 사진이 종합예술의 큰 몫을 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사진문화가 급속히 발전하여 사진의 예술성이 높아지고 재능이 뛰어난 젊은이들이 사진예술의 영역...
 
신문문화상 수필 부문 당선 소감 및 심사평
 
신문문화상 사진 부문 당선 소감 및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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