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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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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계절이가 불리는 6월이 성큼 다가왔다. 메마른 나뭇가지 사이를 헤집고 돋아난 잎들은 어느새 무성하게 자라 뚜렷한 초록빛을 뽐낸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지금, 여름방학을 앞둔 학생들 중 일부는 이미 여행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여기에 여행은 대학생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필수코...
 
취재를 마치고 서울에서 청주로 돌아오는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가 출발했고, 버스 안에는 불이 꺼졌다.
 
충북대신문 창간 56주년을 맞아 ‘사람이슈’의 변천사에 대해 알아봤다. 사람이슈는 학교 밖의 인사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이다. ‘인터뷰’, ‘사람과 사람’, 그리고 현재의 ‘사람이슈’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온 코너. 그동안 어떤 사람들을 만났을까.
 
‘남자의 자격’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합창이 주목받았다. 그리고 우리에게 합창보다 생소한 ‘중창’. 중창은 합창보다 작은 규모로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 등 각 성부에 단 한명만이 노래한다. 우리학교 단 하나뿐인 남녀혼성 중창 창작음악 동아리 ‘푸른 소리’의 송민근 회장을 만나봤다.
 
여기 창간한 지 1년 반 만에 엄청난 호응을 얻는 패션 문화 잡지가 있다.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니 뭔가 조금 이상하고 특별한 것이 섞여있다. 버려지고 학대 받는 동물들과 사회적 약자들, 물질만능주의에 짓밟히는 자연환경이 그것이다. 이것들을 폭넓게 아우르며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잡지의 편집장이자 발행인. 사...
 
필자는 이번 문화부 ‘서울의 고궁(古宮) 탐방’ 기사 취재를 위해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총 5개의 고궁을 다녀왔다.
 
우리학교 학생홍보대사 ‘해울’ 3기가 지난 3월 28일 발대식을 마치며 정식으로 출범했다. ‘해처럼 밝고 아침이슬처럼 맑고 싱그럽다’는 의미의 ‘해울’은 2009년 3월 창단됐다. 주 업무로 학교를 방문하는 국내외 손님들과 전국의 초, 중, 고생들에게 학교소개와 캠퍼스투어 및 입시설명회 등을 실시하며 학교 홍보 ...
 
‘즐거운 사라’에서부터 ‘돌아온 사라’ 까지, 국내 유일의 성(性)문학 작가 마광수. 1992년 그의 저서 ‘즐거운 사라’가 판매금지 되었지만 그의 문학세계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다. 최근 ‘돌아온 사라’ 출간으로 다시금 문학계에 큰 획을 그으려한다.
 
지난달 24일, 우리 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의학과 김길하 교수가 한국응용곤충학회에서 주는 ‘송정곤충학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농작물‧산림‧가정 등에 서식하는 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법에 대한 연구 등 곤충학 분야에서의 기여를 인정받아 송정곤충학상의 7번째 수상자가 됐다.
 
젊은 시절부터 증권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해왔던 가수 김광진 씨. 1991년 ‘Virgin Flight’로 첫 음반을 낸 그는 ‘마법의 성’, ‘편지’와 같은 대표곡들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작곡가로써의 자질도 뛰어나 한동준의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서약’, 이승환의 ‘내게’, ‘덩크슛’, 이소...
 
청주에서 유일한 힙합 크루(crew)인 프로그레인 크루(frograin crew)의 대표 김홍철(36)씨. 서울 홍대 클럽에서나 흘러나올 법한 힙합음악이 청주에서도 그를 통해 작게나마 소리를 내고 있었다.
 
우리학교 총대의원회는 충북대학교 학생 선거 공영화 사업을 위해 Task Force Team(이하 TFT)을 모집한다. 우리학교 학생 자치기구 구성원과 자치 기구에 속하지 않은 학생이 함께 모여 시대와 현실에 맞춘 생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러한 발상의 근원은 바로 총대의원회 김태규(약학과 · 08)의장. 그는 토목공학...
 
‘그 나라의 음식을 알면 문화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카레’하면 인도, ‘스시’하면 일본이 떠오르듯 음식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상징이며 문화다. 특히 일본의 ‘스시’는 섬나라인 일본의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생선을 즐겨먹는데, 옛 일본인들은 부패가 빠른 생선을 상하지 않게 식사를 할 수 있도...
 
새 학기가 시작됐을 무렵 필자는 친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됐다. 친구가 교양수업을 수강하러 가서 교수님께 “너 머리가 이게 뭐고 옷은 또 이게 뭐냐”며 핀잔을 들었다는 것이다.
 
우리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으로 유명한 교수가 있다. 하지만 그는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홍쌤’이라고 불리기를 원한다. 항상 유쾌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진로와 취업상담을 가르치고 있는 홍진기 교수를 만나보자.
 
블로그 독설닷컴, 트위터 아이디 @dogsul. 온라인에서 모두 고재열로 통하는 단어들이다. 시사IN 기자로 활동하는 그는 현재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언론 보도 부문 수상에 이어 트위터 영향력 세계 순위권에 들었던 그를 만났다.
 
동양증권이 모체인 KDB대우증권은 KD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IMF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산업은행(Korea Development Bank)으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면서 국내 증권사 빅3 중 하나로 성장했다. 바늘구멍보다 좁다는 KDB대우증권 취업에 성공한 이한나(경제학과卒·07) 선배를 만나 흥미진진한 그의 취업노하우를 들어보았다.
 
2012년 11월 18일을 기점으로 연간 우리나라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961년 1만 명, 1986년 102만 명, 2002년 534만 명, 2007년 644만 명, 2009년 780만 명, 그리고 2012년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세계 관광 순위 17위권에 이르렀다. 드디어 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가 온 것이...
 
“생각의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는 거죠. 지금 내가 고집부리는 생각은 어디에서 왔는가를 물어야 해요. 대부분 주입식 교육으로 내 머리에 의미 없이 입력된 것이죠. 그리고 그것은 틀림없이 내 것이 아니거든요. 당연히 책하고 어떻게 친할 것인가. 그 문제에요. 요즘 학생들 책을 너무 안 읽어요.” 요즘 대학생들의 문...
 
충남 천안에서 통학을 하는 이요한(국어국문학과·08) 학생은 자가용을 타고 등교한다. 학교 근처에 다다르면 주차를 하기 위해 학내가 아닌 쪽문이나 중문 쪽으로 향한다. 주차할 공간이 없어 주변을 돌며 헤매는 일도 다반사이다. 겨우 차를 대고 강의실로 걸어가면 버스를 타고 등교한 것보다 통학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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