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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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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자격증은 바로 ‘운전면허증(이하 운전면허)’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우리나라 성인의 55.9%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만 18세가 지난 대학생들이 운전면허시험에 활발히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이화여자대학교 건강과학대학 신경림 교수팀이 전국 대학생 60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성태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여학생 5명 중 1명이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남학생의 경우에는 2명 중 1명꼴로 여학생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우리들학교에 재학 중인 박수향(서울시 신사동·23) 학생은 2년 전에 한국에 왔다. “부모님께서 먼저 한국으로 왔고, 그 뒤 부모님의 권유로 한국에 오게 됐어요. 처음에는 북한에 있는 지인들이 그리웠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행복해요”
 
현재 우리나라 북한 이탈 주민(이하 탈북자)의 숫자는 2만 3000여 명이다. 15년 전인 1998년만 해도 900명 정도였던 탈북자 수는 작년 한 해 동안, 무려 2700여 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탈북자들의 정착을 도와주는 시설과 단체가 생겨났다.
 
우리 학교에 다니는 A 학생이 친구 B 학생과 아침 등교길에 나눈 대화의 일부분이다. 이들의 대화를 순화시켜 보면 “어제 화장하지 않은 채 마트 갔다가 요즘 연락하는 남자 만나서 너무 놀라고 정신이 없었어”, “어머 어떡해? 깜짝 놀랐겠다”로 나타낼 수 있다.
 
청주시는 재작년부터 여성정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남녀 모두에게 편리한 도시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실시해왔다.
 
담배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후 담배는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다. 당시 여성의 흡연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행위였으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우리나라에 ‘싱글족’ 열풍이 불고 있다. 1인 가구 시대가 본격화된 것이다. 통계청의 인구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전국의 1인 가구가 454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달 22일, 충북 제천시청에서는 2013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뉴(new)새마을운동’ 설명회가 열렸다.
 
2012년 11월 18일을 기점으로 연간 우리나라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한 설문조사 전문업체가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3569명을 대상으로 복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4명이 평소 복권을 구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점가에는 2010년 출간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시작으로 청춘들에게 조언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많은 책들이 진열돼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어느덧 2년의 시간이 흘렀다.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 누출사고는 엄청난 환경재앙을 가져왔다.
 
지난 1월 31일 한국고용정보원은 대학생 아르바이트 비중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1970년 62세, 1980년 65.85세, 2010년에는 80.6세까지 1970년에 비해 평균수명은 약 18년이 늘었다. 늘어나는 평균 수명에 따라 독거노인의 수도 급증했다.
 
2012년 11월 15일부터 경찰관서에서 긴급구조를 위해 112 신고자 등의 개인 위치 정보(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활용해 신속한 구조를 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스마트폰의 가장 큰 화두는 카카오톡 게임의 유행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들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애니팡’, ‘캔디팡’, ‘드래곤 플라이트’, ‘모두의 게임’ 등 SNS와 연동한 게임 이용자가 2천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월 9일 청주 비하동 롯데아웃렛이 개장했다. 청주 롯데아웃렛은 도심형 아웃렛으로 광주광역시 수완점과 월드컵점, 대구광역시 율하점에 이어 네 번째다.
 
‘3포 세대’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3포 세대’란 연애, 결혼, 출산 혹은 취업 세 가지를 포기하는 세대를 말한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청년 고용률이 저조함에 따라 이와 같은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졌다.
 
한양대학교 김혜지(정책학과·09) 씨는 지방에서 처음 서울로 올라와 방을 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다. “학교 주변 시세에 대해 잘 몰라 부모님과 함께 공인중개업소를 이곳저곳 돌아다녀 봤지만 방세가 너무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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