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사회
사회 섹션
JTBC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서로에게 별다른 감정이 없는 남녀가 계약을 맺고 형식적인 결혼을 유지하는 이야기로, 치솟는 집값을 감당할 수 없고 안정적인 직장을 찾지 못해 결혼하지 못하는 이 시대 남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는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직장, 주거,...
 
최근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보호소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백 마리의 개를 안락사시킨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다. 이를 계기로 반려견과 유기견의 열악한 현실이 재조명되면서 동물에게도 ‘동물권(動物權)’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유기동물보호소에서 ...
 
지난해 9월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던 윤창호 씨는 만취된 운전자가 모는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사망했다. 당시 차량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81%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됐고, 소위 ‘윤창호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윤창호법’은 인명피해를 ...
 
우리나라는 갓 태어난 아이를 한 살로 치는데, 이는 엄마 뱃속에서 태아 상태로 있었던 기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또한 태어난 생일이 아니라 새해 첫날을 기준으로 한 살을 더해 나이를 계산한다. 이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나이 계산법으로 외국인들은 이를 ‘한국식 나이(Korean Age)’라고 부르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지난 1월 1일부터 고용노동부의 개정된 <최저임금법 시행령>이 시행됐다. 이와 함께 주휴수당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는 주휴수당을 지급하는 주휴일을 근로시간으로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논쟁과는 달리 여전히 주휴수당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르바이트생(이하 알바생)들...
 
최근 CJ 대한통운 대전물류센터에서 잇달아 노동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택배 노동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에 약 700여 명의 CJ 대한통운 택배 기사들은 파업을 통해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근무하기에 파업까지 하게 됐는지 그들의 속사정을 알아보고 시민들...
 
카풀은 같은 방향으로 출근하는 지인이나 이웃주민이 한 사람의 자가용을 이용해 함께 출.퇴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카풀을 확대하기 위한 카풀 앱이 등장하면서 택시기사들이 생존권 보장을 주장하며 반대에 나섰다. “불법 카풀! 짝퉁 4차 산업! 강력히 규제하라!” 지난달 2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는 약 4만...
 
임도란 임산물을 나르거나 산림 경영을 위해 만든 도로로 산지 지역의 개발과 편리, 산불의 신속한 진화 등을 위해 개설된 길을 말한다. 그리고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산악지역이 많은 보은군에서는 임도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실제 올해 기준으로 보은군이 보유한 임도는 총 28개소로 거리로는 90km에 달한다. 기자...
 
지난달 14일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소한 시비에서 시작된 사건은 끔찍한 살인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살인을 저지른 피의자 김 씨는 조사과정 중 평소 우울증약을 복용했다는 진단서를 제출했다.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공식적으로 출범한지 벌써 6년이 지났다. 출범 당시 10만 명을 약간 웃돌던 세종시의 인구는 올해 7월을 기준으로 30만 명을 넘어서며 6년 만에 3배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정부 세종청사의 공무원과 세종시민의 KTX 이용률도 함께 증가했다. 하지만 세종시에는 KTX역이 없어 인근 오송역이...
 
최근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젊은 층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이 개인형 이동수단은 고라니처럼 차도와 인도에서 불쑥 튀어나와 운전자와 보행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해서 ‘킥라니’라는 신조어로도 불린다. 이처럼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자들은 증가했지만 미비한 관련 안전 제도와 ...
 
“불편한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지난 6일 수만 명의 붉은색 옷을 입은 여성들이 혜화역 거리로 나왔다. 그들은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시위 무대까지 거리인 700m를 가득 채우며 ‘편파 판결을 규탄한다’, ‘불법 촬영 규제법안 시행하라’라는 구호를 스피커가 찢어질 듯한 목소리로 외쳤다. 편파판결 불법 촬영 규탄시...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이하 육거리시장)은 청주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이곳에선 직접 재배한 작물을 판매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나온 노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은 장사하기 위해 자신의 몸보다 큰 보따리를 들고 있거나, 장을 본 후 물건들을 두 손 가득 들고 횡단보도를 건넌다. 이중에는 지팡이나...
 
지난 2014년, 청주시는 청원군과의 통합으로 인해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보다도 큰 면적을 가지게 됐고, 85만 명이 살고 있는 중대형도시가 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문화향유 요구도 늘어갔다. 하지만 청주의 명소 및 관광지는 동일 규모의 도시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기존 구도심에 있는 명소들은 청년층의...
 
지난달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중이 14.2%로 지난해 보다 0.6% 증가했다. 이는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들어섰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 속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 그 속도가 빠르다. 이렇게 빠른 인구 고령화 속에서 지방의 시....
 
지난 2015년 9월 1일자 충북대신문 895호에서는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이하 청주야구장)의 여러 문제에 대해 취재했다. 당시 기사는 청주야구장이 가지고 있던 여러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청주시청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보수를 약속했다. 하지만 정확히 3년이 지난 지금, 청주야구장은 개선되지 않았다. 지속적...
 
지난 7월과 지난달, 기상 관측소를 설치한 이후 사상 최악의 폭염이 찾아왔다. 우리나라 기상관측소 95곳 중 절반이 넘는 60%의 관측소에서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으며, 강원도 홍천군은 기상 관측 이래 최고 온도인 41도를 기록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온열 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지난달...
 
오송역은 충청북도(이하 충북)의 유일한 고속철도역으로 세종시민과 충북도민을 주요 이용객으로 두고 있다. 하지만 부진한 이용률과 세종역 신설 주장 등이 부각되면서 오송역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청주시는 활성화 방안을 고심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오송역의 역명을 개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오송역 개명을 두...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된 현 상황 속에서 우리는 일을 찾기 위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또는 SNS를 통해 우리는 일을 찾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 맞춤형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해 대가를 받는 사람을 ‘플랫폼 노동자’라고 한다. 현재 이들의 ...
 
오는 6월 13일은 전국지방동시선거일이다. 1961년 사라졌던 지방자치제가 1991년 6월 지방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다시 부활해, 1995년 6월 27일 첫 전국지방동시선거가 실시된 후 7번째 맞는 선거이다. 거리에는 한 표를 호소하는 홍보 현수막이 걸리고, 지나가는 유권자에게 인사를 건네는 후보와 운동원을 쉽게 만날 수 있...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최근기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
우리 학교의 요리왕은 누구일까? 장쿱이의 꿈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사회 More
너도나도 칼부림? 모방범죄의 무서운 파급력
카공족을 둘러싼 갑론을박, 그 실체는?
1인 가구 사회가 불러온 열풍, 임대형 기숙사
심해지는 학교폭력, 그 대책은?
대책 없는 물가 폭탄에 신음하는 서민경제
플랫폼 기업의 성장, 그 이면의 폐해
약속되지 않은 망 무임승차... 거세지는 망 사용료 의무...
‘빚투’청년들의 빚을 세금으로?
최저임금 인상, 꾸준히 재심의를 원하는 두 외침
현실로 닥친 지방소멸 위기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