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사회
사회 섹션
청주 지역의 인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기존에 설립된 제1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은 포화상태에 도달했다. 청주시는 증가하는 인구만큼 넘쳐나는 쓰레기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 오창읍 후기리에 제2쓰레기 매립장을 유치하기로 결정했다. 쓰레기를 떠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듯이 쓰레기 매립장 또한 대표적...
 
부푼 마음을 안고 대학에 들어왔지만 그런 설렘도 잠시다. 높아진 취업의 문턱에 학점 관리, 공모전, 서포터즈 등 대외활동도 모자라 토익, 토플 같은 어학점수에도 신경 써야 한다. 게다가 접수비용은 토익의 경우 4만 2,000원, 추가접수비용은 4만 6,200원이며 토플은 18만 원이다. 이것뿐만 아니라 비싼 대학 등록금도 ...
 
지난해 12월 28일 우리 정부와 일본 정부 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 그러나 합의문에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언급, 소녀상 이전과의 연계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의견 미반영 등의 문제가 제기 됐다. 이 같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출범하는 재단에 대한 비판이 일어나고 있다. 비판에도...
 
지난 17일 새벽에 발생한 ‘강남역 살인 사건’은 온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다. 피해자가 피의자와 일면식도 없었던 관계에서 범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다’는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정신분열증에 의한 묻지마 범죄’로 규정했다. 일각에서는 ‘...
 
살인, 강간, 아동학대 등 흉악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에 대한 사회적 분노가 연일 들끓고 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악질의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격언으로 잠재우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흉악범의 신상을 공개해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한다는 입장과 범...
 
지난달 14일, 충북도교육청은 ‘충북교육공동체권리헌장’(이하 권리헌장)의 초안을 발표했다. 권리헌장은 전문 11개 항목, 실천규약 32개 조항으로, 부록은 관계법령 및 참고자료, 그리고 학교현장 운영방법 제시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보수단체는 적극적으로 반대에 나섰다. 문제는 권리헌장 전문의 내용이 아니라 이를 ...
 
몇 년 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던 ‘김영란법’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공직부패 및 일명 관피아(관료와 마피아) 논란이 불거지고, 공공부문에 대한 청렴성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로써 김영란법이 전격 시행되면 공직자에 대한 금품수수 및 청탁 등의 행위는 법률에 의거 처벌받게 된다. 부...
 
2014년 4월 16일 9시경 김내근(안산시 단원구.47) 씨는 일을 하던 중 전화로 딸의 사고 소식을 접했다. 딸이 타고 있던 배가 침몰하는 중이라는 것이었다. 그는 소식을 접한 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뉴스를 지켜봤다. 하지만 그의 딸은 결국 돌아오지 못했다. 이 날 침몰한 배에는 단원고 학생과 일반인을 포함한 476...
 
얼마 전 영국인들이 흔히 ‘소맥’이라 불리는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술을 맛보고 극찬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됐다. 소맥을 맛본 영국인들은 ‘맥주의 맛을 더 강조시킨다’, ‘소주만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 등 소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소맥은 우리나라 술자리라...
 
요즘 대학생들은 참 바쁘다. 좁아진 취업의 문틈에 들어가려면 남들과 차별화 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2월에 통계청에서 발표된 청년 실업률은 1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익, 대외활동, 학점 등을 챙기기에도 바쁜데 정치까지 관심을 가지라니 참 어려운 일이다.
 
대졸 신입 공채가 한창이다. 분명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는 공고인데, 지원을 위해 필요한 항목들을 채워 나가다보면 해당 직무 경험 여부를 묻는 항목을 마주하게 된다. 동일한 조건의 지원자라면 해당 직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가 합격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경력 없이 갓 졸업한 취업준비생들은 막막...
 
정오가 다가올수록 우리 학교 신학생회관(이하 신학)은 점심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인파로 붐빈다. 2011년 신학에 편의점이 생긴 이후 학생들은 좀 더 빨리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2014년 우리 학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의 매장별 매출현황을 보면 편의점 매출은 약 8억 1천만 원으로 생협 전체 매출인 ...
 
대학 내 성소수자 모임은 1995년 3월 연세대 ‘컴투게더’를 시작으로 서울대와 고려대로 확산돼 갔다. 또 2000년 서울대를 시작으로 이화여대(2002년), 고려대(2003년), 연세대(2007년), 서강대(2013년) 등 서울 지역 7개 학교 성소수자 모임이 학교 측으로부터 예산과 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식 동아리로 인정받기도 ...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100만 명을 향해 가는 우리 사회. 흔히 고시의 메카로 불리는 노량진 학원가는 취업을 향한 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최근 노량진 고시촌에서는 다소 낯선 광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노량진 학원가 식당에서 근무하는 최모 씨는 “요새 들어 ...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 운전면허를 딴다는 것은 운전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안전하고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운전면허시험제도가 국민들의 시간 및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시키고자 간소화되긴 했지만 여론은 안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학과 시험은 물론 장내 기능 시험이 이전보...
 
해가 질 무렵, 매일같이 우리 학교 중문의 화려한 밤은 시작된다. ‘OO포차’, ‘OO와 함께하는 노래방’. 화려한 조명과 네온사인이 사람의 눈을 사로잡는다. 더 많은 손님을 모으기 위해 가게마다 있는 입간판은 하나 같이 강렬한 빛을 내뿜는다. 최근에는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한 불법 입간판도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2014년 10월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넘었다. 시행 직후 아이폰 대란 등의 진통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제각각이었던 휴대폰 가격을 평준화하며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됐던 단통법은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소비자가 아닌 이동통신사의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충북대신문은 지난 874호(2014년 3월 17일자)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상생 가능할까?’ 기사를 통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지정에 따른 시민들의 의견과 전통시장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다룬 바 있다. 기사 이후 지난 2014년 12월 서울고등법원이 대형유통매장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시행이 위법이라는 판결을...
 
“흔히 피바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나는 그걸 직접 봤어” 진천 전투 당시 인근 마을에 살았던 신승철(진천군 이월면.86) 씨의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했다. 그는 일주일간의 진천 전투를 ‘피바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1950년 7월 6일부터 12일까지 국군의 신분으로 진천 전투에 참전했다. 작렬하는 포화 속에서 수많은 국...
 
‘광복 70주년, 새로운 도약과 위대한 여정.’ 얼마전 정부가 내걸고 있었던 광복 70주년 기념 표어다. 언론과 기관에서는 대한민국을 전쟁의 폐허에서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라고 칭송했다. 수많은 대기업 본사에는 광복을 기념하는 대형 태극기가 휘날렸다.2015년 많은 사람들이 “선진국으로 성장한 대한...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최근기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
우리 학교의 요리왕은 누구일까? 장쿱이의 꿈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사회 More
너도나도 칼부림? 모방범죄의 무서운 파급력
카공족을 둘러싼 갑론을박, 그 실체는?
1인 가구 사회가 불러온 열풍, 임대형 기숙사
심해지는 학교폭력, 그 대책은?
대책 없는 물가 폭탄에 신음하는 서민경제
플랫폼 기업의 성장, 그 이면의 폐해
약속되지 않은 망 무임승차... 거세지는 망 사용료 의무...
‘빚투’청년들의 빚을 세금으로?
최저임금 인상, 꾸준히 재심의를 원하는 두 외침
현실로 닥친 지방소멸 위기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