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사회
사회 섹션
올해 초 서울시와 수도권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는 폐자원(폐플라스틱, 폐비닐, 폐지 등)이 수거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계속 쌓여만 가는 폐자원에 주민들의 불만은 늘어만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자원 수거 업체들은 이를 수거하지 않았다. 이것이 재활용 쓰레기 대란의 시작이었다.
 
2016년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하 국토지리정보원)은 30여 년 동안 사용했던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에 걸쳐있는 인공호수의 이름인 ‘충주호’를 지명 미고시 수역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세 지역은 현재 호수의 이름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충주시는 ‘충주호’, 제천시는 ‘청풍호’, 단양군은 ‘단양호’...
 
과거에는 수입 맥주를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수입량도 많지 않았을 뿐더러 가격도 비싸 일반대중은 즐기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동네 편의점을 가도 수입 맥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가 됐다. 가격 또한 저렴해 4캔에 1만 원, 심지어 6캔에 1만 원까지도 판매하는 곳이 있을 정도다. 이...
 
지난해 12월 21일 9층짜리 스포츠 센터에서 발생한 제천 화재 참사 이후에도 종로 여관 화재 참사, 밀양 화재 참사 등 화재로 인한 참사가 계속됐다. 연이어 발생한 화재 참사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들의 관심은 식어갔고, 우리 사회의 고질병인 안전 불감증은 다시 고개를 들...
 
지난달 평창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이미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았던 빙상 종목 스포츠인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 스케이팅부터 다소 생소했던 컬링까지 온 국민의 관심이 뜨거웠다. 그러나 평창올림픽에 충...
 
누구나 들어봤을 ‘휴지는 휴지통에’라는 말이 지금 사라지고 있다. 최근 공중화장실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휴지통 없는 화장실, 휴지는 변기에 버려주세요’라는 스티커가 화장실 칸마다 붙여져 있는 것을 봤을 것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휴지통 없는 화장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의 공중화장실 ...
 
문재인 정부의 대선 교육공약들이 하나씩 이행되고 있다. 그 중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입시관계자의 관심이 뜨겁다.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고교학점제는 수많은 기대효과와 함께 부정적인 면도 떠오르고 있다. 고등학교 내신평가와 대학입시에 영향을 주는 고교학점제, 과연 어떻게 준비...
 
‘내 이력서 사진이 취업에 걸림돌이 되진 않을까?’, ‘유명 대학에 주눅 들어 말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취업을 준비해 본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채용 방식이 등장했다. 채용 과정에서 출신 지역, 학력, 가족관계, 외모 등 편견...
 
최근 청주시와 충북과학고는 축사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충북과학고 주변에 작은 규모의 축사뿐만 아니라 대형 축사까지 무더기로 난립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청주시 또한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충북과학고와 학부모들이 축사 허가를 무효로 하고 이전할 ...
 
지난 6일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최한 ‘제15회 이곳만은 꼭 지키자!’ 시민공모전에서 청주시청 본관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 선정으로 청주시청 본관 건물은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하지만 청주시의 신청사 건립 계획과 맞물리며, 차질을 빚고 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현재 본관 건물이 위치한 ...
 
청와대에 올라온 청원으로 시작된 ‘낙태죄 폐지’논란. 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청와대가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지금. 임신중절수술을 하는 것은 현실을 고려한 피할 수 없는 선택일까, 아니면 윤리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일일까? 형법 제269조 1항...
 
주위에 이성이 많아도 정작 내 인연을 만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제까지 이성을 소개받는 방법으로는 지인이 주선해주는 소개팅이나 여러 명이 어울려 단체로 진행하는 미팅 정도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만남 방법이 있다. 바로 사진을 보며 맘에 드는 이성을 선택하고, 간편하게 상대를 ...
 
지난 2015년 여름,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워터파크 몰카 사건’. 이 사건은 한 대형 워터파크에서 벌어진 것으로, 20대 여성이 몰래 찍은 여자 샤워실과 탈의실 동영상을 30대 남성에게 넘겨 온라인상에 유포한 사건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몰래 카메라(이하 몰카)’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 이 사건이 있고 2년...
 
매년 600여 명의 청년들이 재판에 넘겨져 처벌을 받는다. 이들이 개인적인 신념과 종교적인 이유로 군대를 가는 대신 감옥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종교적인 이유나 개인적인 신념을 이유로 군 입대를 거부하는 것을 ‘양심적 병역거부’라고 부른다.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는 지난 2001년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의 보...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기 위해 매 순간을 후회 없이 즐기며 바로 지금, 현재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행복에 모든 것을 투자하며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욜로’라고 부른다. 기성세대의 눈에는 철없는 젊은이들의 일시적 일탈로 보일 수도 있지만, 욜로는 어느 순간부터 한 시대의 새로운 트렌드로 우...
 
지난 1월 20일 ‘MBC 막내기자들의 반성’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4분이 채 되지 않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2013년에 입사한 MBC 보도국 사회부의 이덕영, 곽동건, 전예지 기자가 등장한다. 이들은 동영상에서 지난 4년간 MBC가 망가진 과정과 함께 MBC의 보도 행태를 자성했다. MBC는 촛불 집회에 관한 기사를 ...
 
유난히 무덥던 여름을 보내고 가을의 문턱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10월 2일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는 소식이다. 흔치 않은 긴 휴가가 생긴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었다. 이처럼 긴 황금연휴가 누군가에겐 여름휴가에 이은 두 번째 휴가인 반면, 또 누군가에겐 지옥의 연휴가 돼 희비가 ...
 
청주시가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하지만 피해의 흔적과 ‘부실행정’의 모습이 지역 곳곳에 드러나면서 이를 향한 거센 비난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수해가 난지 한 달여가 된 지난달 13일 청주시 재난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사상 24명(사망2, 중경상4, 경상18), 이재민 898세대 2,215명(23가구 57...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7월 15일 2018년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확정지었다. 올해보다 16.4%, 금액으로는 1,060원이 인상돼 2002년 이후 최대폭으로 인상됐다. 이제 최저임금도 올랐으니 마냥 긍정적인 미래만 그리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볼 필...
 
중국의 ‘에어포칼립스’가 우리나라를 덮치고 있다. 이는 공기를 뜻하는 ‘Air’와 대재앙을 뜻하는 ‘Apocalypse’를 합성한 말이다. 2013년 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가 중국의 심각한 대기오염 상태를 빗대 처음 사용한 말인데, 대기 오염이 대재앙을 일으켜 인류가 종말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최근기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
우리 학교의 요리왕은 누구일까? 장쿱이의 꿈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사회 More
너도나도 칼부림? 모방범죄의 무서운 파급력
카공족을 둘러싼 갑론을박, 그 실체는?
1인 가구 사회가 불러온 열풍, 임대형 기숙사
심해지는 학교폭력, 그 대책은?
대책 없는 물가 폭탄에 신음하는 서민경제
플랫폼 기업의 성장, 그 이면의 폐해
약속되지 않은 망 무임승차... 거세지는 망 사용료 의무...
‘빚투’청년들의 빚을 세금으로?
최저임금 인상, 꾸준히 재심의를 원하는 두 외침
현실로 닥친 지방소멸 위기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고창섭 | 주간 : 구본상)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