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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사회
사회 섹션
밀물처럼 불어나는 프렌차이즈 업체들로 인해 골목상권이 앓고 있다. 동네빵집, 동네슈퍼, 동네미용실, 동네문구점은 점점 줄어들어 가고, 대기업들의 ‘프렌차이즈 업체’는 늘어나고 있다.
 
대학생 김 모(부산시 사하구.23) 씨는 요즘 더 이상 1시간이나 걸리는 등교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얼마 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사이트에 스마트폰으로 접속만 하면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권’은 동물의 권익을 지칭한다. 단순히 고통을 피할 수 있는 권리 역시도 동물권에 해당하며 인간권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그 권리 개념을 동물에 확대한 것이다.
 
지난 11일, 각종 마트와 편의점 심지어 인터넷 쇼핑몰까지도 하나의 상품이 큰 판매량을 보였다. 바로 ‘빼빼로’이다.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한 해에 45만 명 이상으로, 올해 행정.입법.사법부 국가공무원 공채에 원서를 제출한 인원은 모두 36여만 명으로 집계됐다.
 
최 씨의 고민은 ‘아이들의 사교육비’다. 중학교 1학년과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최 씨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수월하게 공부하라고 많은 사교육비를 들여 조기교육을 시켰다”며 “그 이후로도 예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계속 학원에 보내고 있다.
 
이주 노동자 루환 마너즈(스리랑카.29) 씨의 하루는 새벽 6시에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자리에서 일어난 마너즈 씨는 씻고 식사를 하며 출근 준비를 한다. 회사에 도착하고 8시가 되자 일이 시작된다.
 
우리가 잠든 사이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반대로 우리가 잠에서 깨어나 일하는 낮에 수면을 취하는 사람도 있다. 밤에 일하는 그들은 생계 때문에 밤샘 근무를 해야 하는 ‘올빼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어느덧 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인구가 3,200만 명에 육박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100만 명에 불과했던 스마트폰 사용인구가 빠른 속도로 3,000만 명을 넘은 것이다. 이는 국내 총 휴대전화 가입자의 61%에 해당한다. 10명 중 6명이 스마트폰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러기 아빠의 수가 나날히 늘어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1월 기준 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는 245만 1000 가구로 전체 가구 1733만 9000 가구의 14.1%를 차지했다. 이 중 기러기 가족은 50만으로 추산되며 2004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평균 약 2만 2000 가구의 기러기 가족이 생겨난 것으로 ...
 
최근 여성의 권리신장 노력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 ‘여자가 남자 고환 터뜨리면 벌금 300만 원, 남자가 여자 허벅지에 손대면 벌금 2000만 원’이란 제목의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예전 같지가 않죠. 손님도 반으로 줄고, 학생들도 더 이상 오지를 않아요” 우리의 추억 한 귀퉁이를 차지하던 만화방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한 이북(E-Book)으로의 시장 변화와 불법스캔으로 인한 만화 산업의 불황 등으로 인해 만화방들이 잇따라 폐점하고 있다.
 
7차 범국민 촛불집회는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 경찰 추산 8000여 명이 참가했다. 집회에 나온 시민은 돗자리나 신문지를 깔고 도시락을 먹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참석자 연령대는 10대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했고, 휠체어를 끈 사람도 보였다.
 
최근 일본 방사능 유출 사고에 대한 소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문의 내용도 다양하다. 이 중에는 ‘일본 열도의 70%가 이미 방사능에 오염돼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정부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방사능에 피폭된 일본 생선을 수입했다’ 등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인 1995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워킹홀리데이 제도가 도입됐다.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는 우리나라와 협정을 체결한 나라에서 취업과 어학연수, 여행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제도다.
 
요즘 대한민국은 ‘갑(甲)의 횡포’로 연일 논란을 빚고 있다. 갑(甲)의 횡포란 갑을(甲乙)계약관계를 이용해 우위에 있는 갑(甲)이 하위에 있는 을(乙)에게 불공정 행위와 같은 횡포를 부리는 것을 일컫는다.
 
“10대 남자의 이상형은? 예쁜 여자. 20대 남자의 이상형은? 예쁜 여자. 30대 남자의 이상형은? 예쁜 여자. 40대, 50대, 60대 남자의 이상형은? 역시 예쁜 여자”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학 및 직장가에 ‘제2외국어’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8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5명 중 1명이 제2외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시 사직동에 사는 박 모(18) 씨는 미혼모다. 다른 임산부와 같이 배 아파 낳은 아기지만 어느 곳을 가도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버스를 타도 그 시선은 여전하다. 박 씨는 “버스를 타려고 학생요금을 내면 아기가 있어 기사님이 성인요금을 내라고 해요.
 
하반신마비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과 단둘이 살아가고 있는 김 모(전남 해남군·77) 씨는 최근 한숨이 부쩍 늘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몸이 불편한 아들을 온종일 홀로 부양하고 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기존에 하던 농사까지 접게 되면서 일반 가정보다 더 드는 생활비와 아들의 부양비가 막막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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