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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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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유전자 시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유전자 기술을 개척해 온 바이오니아. 최근에는 유전자 신기술로 분자진단뿐 아니라 난치병 치료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1993년 봉독이 1g에 450만 원에 육박하던 시절 이전부터 봉독이 대중화된 지금까지 쭉 양봉에 관한 모든 것을 22년째 연구 중인 교수님이 우리 학교에 있다. 그는 바로 축산학과의 조성구 교수이다. 그와 벌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지난 8일 우리 학교 대학본부 2층 강당에서 수많은 학부모와 귀빈 그리고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병원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3학년 학생 48명이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우리 학교에서 2011년도 1학기부터 시작돼 올해 3학기 째를 맞은 ‘천사 장학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사 장학금’은 학내 장학생과 외부 장학생 중 자율적으로 희망자에 한해 1인당 1만 1000원씩 기부를 하며 그 기부액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하는 장학금이다. 저소득층에게 등록금을 적게 받는 형식인 ...
 
1997년 데뷔해 16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홍경민(본명 홍성민). 본업인 가수를 시작으로 연기, 뮤지컬, MC, DJ, 심지어 수필집까지 낸 연예계 원조 만능엔터테이너인 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우리 학교 선배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1995년 우리 학...
 
지난 달 21일, 개신문화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승급·입단식>이 거행됐다. 그런데 이곳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우리 학교의 첫 여성 학군사관후보생 김희수(경제학과·10) 학생이다.
 
복고 컨셉을 지향하는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해 연말 <나 어떡해>라는 리메이크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이 리메이크 했던 <나 어떡해>는 1977년 제1회 대학가요제 대상의 주인공 샌드페블즈(Sandpebbles)가 불렀던 곡으로 당시
 
우리 학교 의료봉사 동아리 ‘장암진료소’가 20년 넘게 충북 구석구석 온정의 손길을 나눠 왔다고 해서 화제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1분 30초간의 행위 예술을 끝으로 뉴스는 막을 내린다. 매일 밤 9시 45분 브라운관을 통해 일기예보를 전하는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그 주인공이다. ‘얼짱’ ‘몸짱’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그 위상이 가려져있지만 사실 입사 7년차, 5년간 굳건히 뉴스데스크를 지켜온 베테랑이다. 특유...
 
우리나라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메이크업 기법인 ‘투명 메이크업’을 탄생시킨 사람이 있다. 바로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대중들에게 ‘신의 손’이라 불리며 전지현, 수지, 송혜교 등 우리나라 톱스타들의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3일, 우리 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대학원 강의실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에서 호기를 찾을 때다’는 주제로 뜻깊은 강연이 열렸다.
 
북한 땅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새터민들의 어려움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사단법인 새터민회 ‘둥지총연합회’의 김창신(55) 회장이다.
 
인생은 10대는 10km, 20대는 20km, 30대는 30km의 속도로 간다는 말이 있다. 즉,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이 흐르는 체감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지난 3일 경기도 고양 어울림누리 경기장에서 <2011 천지진동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페스티벌에서는 2,011명의 연주자들이 김덕수 단장의 지휘에 따라 사물놀이 연주를 했다. 이번 연주의 출연인원은 2,011명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이 페스티벌에 충북지역 대표로 참가한 ‘씨알누리’의 ...
 
어느새 2013년의 마지막 달에 접어들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제45대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의 활동 역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6월 3일 발간된 충북대신문 864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중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13일, 우리 학교 인문대학 시청각실에서 ‘불어권 국가 모로코와 아프리카를 향한 학생들의 국제화교류’라는 주제로 독특한 강연이 개최됐다.
 
지난 8월 24일, 한국농업정책학회가 주최한 제4회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우리학교 농업경제학과 허정욱, 백민형 학생이 국내 유수 대학 학생들을 제치고 우수상을 수상했다. 3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에 도전하면서 뜻깊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들의 도전 스토리를 들어보자.
 
 
시를 쓴다는 것은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의 영혼과 언어를 지키고자 하는 일이다. 잠시만 방심하면 우리의 영혼은 금방 혼탁해지고,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어느새 남의 언어들로 가득차게 된다.
 
달달한 냄새와 아늑한 분위기.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자그마한 이샘컵케이크 가게를 찾았다. 예명으로 착각할 만큼 예쁜 이름을 가진 이샘(31) 씨는 먼저 가게에 도착한 기자를 자신감 넘치는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반겨줬다. 올해로 컵케이크와 3년째 사랑중인 그녀는 “컵케이크는 영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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