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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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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최근 4년 새 고등학생의 자퇴 수가 1만 명이나 증가했다는 보도 자료가 있다. 주로 친구와의 문제, 학업 문제 등으로 자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초 그와 다른 이유로 학교를 자퇴한 소년이 있다. 바로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자는 의의아래 설립된 ‘희망의 우리학교’의 대표학생인 최훈민 군이다. ‘...
 
3급 시각장애인인 국립암센터 암정책지원과장 박종혁 씨는 ‘장애인 건강권 지킴이’로 불린다. 그는 작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수여하는 ‘2011 한국장애인인권상’ 인권실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자, 슛~ 골! 골이에요!’ 득점을 알리는 시원한 샤우팅. 축구 경기 중계를 볼 때 들을 수 있는 익숙한 소리. 바로 축구해설위원의 목소리다. 해설위원은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해설뿐만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지나간 부분,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까지 짚어준다.
 
최근 한 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의 버킷리스트 1위로 유럽배낭여행이 꼽혔다고 한다. 유럽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나라로 배낭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이들 중 대다수가 경비, 시간 등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으로만 끝내고 만다. 우리 학교에 이를 꿈으로 끝내지 않...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흔히 이야기되듯 현대적 의미에서 형벌의 근본적인 목적은 ‘복수’가 아니라 ‘범죄자의 교화를 통한 사회 복귀’라는 데는 이론이 없다”는 말이 있다.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로 수감된 이들은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재사회화 교육을 시키고, 이들이 다시금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요즘 많은 젊은이들이 창업을 꿈꾼다. 그러나 그들 중 소수만 창업에 성공할 뿐 많은 이들은 실패를 겪곤 한다. 성공한 창업자를 보면 항상 남들과는 다른 창업 과정과 아이템이 있다.
 
창간 60주년
 
올해 8월 말, 미국 허핑턴포스트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에 스티븐 호킹과 함께 이름을 올린 한국인이 있다. 우리 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북개발공사에서 처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웅용 씨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그를 세계가 주목한 이유는 무얼까.
 
‘국립’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기관은 우리나라의 공공자산이다. 많은 국립기관 중 우리 전통 무용을 발전시키고 계승하고 있는 국립무용단이 있다. 1962년에 창단되어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전통 무용 발전에 이바지한 국립무용단. 이곳에서 13년째 국립무용단 무용수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무용수...
 
우리나라는 매년 폭우, 태풍, 폭설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자연재해를 겪는다. 교량, 도로, 시설물들이 마비 또는 붕괴되며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한다. 이재민들은 정부와 많은 단체들로부터 성금과 후원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에게 있어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기란 여전히 쉽지 않다. 따라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
 
우리나라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 ‘김치’, ‘비빔밥’, ‘한글’ 등 다양한 답이 나올 것이다.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복’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남겨놓고 간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런 조상들의 얼이 담겨 있는 한복을 만들고 오직 한복만을 위해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해도 과...
 
지난달 14일,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고전번역원과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오거서에서 공동 주최한 ‘2014 전국 대학생 고전독서 PT대회(청춘, 고전을 프레젠테이션하다)’ 결선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패션지 <런웨이>에서 일하는 편집장 미란다와 비서 앤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영화에서 비춰지는 편집장의 모습은 차갑고 깐깐하며 일보다 사람을 중요시하게 여긴다. 또 눈코뜰 새 없이 바쁘고 시간에 쫓긴다. 과연 실제 패션지 편집장의 모습도 그러할까? 산들바람이 부는 화창한...
 
조정래 작가의 책은 워낙 자주 들어 왔지만 읽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오 하느님>을 처음 봤을 땐 종교적인 내용인가 싶었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하느님, 부처님, 엄마!’ 하고 누군가를 찾는 감탄사 정도였다.
 
어떤 분야에서 최초가 된다는 것. 최초의 시작은 어쩌면 눈초리 받고 손가락질 당해야 하는 것일지 모른다. 이런 고난을 이겨내고 우리나라의 ‘최초’ 타이틀을 두 개나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최초 미술품 경매사와 최초 민간 문화예술교육기관 대표의 수식어를 갖고 있는 박혜경 씨. 그녀를 강남구 청담동의 에이트 인...
 
지난 7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2회 개신음악제’가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개신음악제는 개신대동한마당(개신축제)의 한 행사로 우리 학교 교수합창단과 음악동아리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2011년 10대 히트상품> 선정, <2012 핵안보정상회의> 공식 건배주, <제17차 세계유기농엑스포> 공식 만찬주.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전통주 ‘막걸리’의 이야기다. 막걸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술로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닌 건강음료의 역할까지 해왔다. 막걸리에는 풍부한 유산균과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
 
지난달 26일,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개교 63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교 63주년에 대한 자축과 함께 학교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근속자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으로 이루어졌다.
 
객관식과 단답형 문제를 풀기 위해 공부하던 고등학생 시절과는 달리, 대학생이 되어 받는 과제는 A4용지 몇 장 분량의 리포트이고 시험문제는 서술형이다. 번번이 글이 늘지 않아 고민을 하지만 결국 갖게 되는 생각은 ‘어렸을 때 책 좀 더 읽을걸…’하는 반성뿐이다. 지금 와서 책을 손에 잡자니 무슨 책을 먼저 읽어야...
 
지난 8월 22일 탤런트 김 모 씨가 교제중인 여자친구를 상습 폭행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김 모 씨의 여자친구는 수차례 폭행을 당했고 이 과정에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상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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