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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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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좋은 대학을 나와 대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성공한 삶이라 한다. 과연 이것을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요즘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 직업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한 삶이라 여기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알게 모르게 접하고 즐기면서 함께해 오는 것이 문학이다. 이러한 문학을 사람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 학교 불어불문학과 조만수 교수다.
 
흔히 해외여행하면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을 많이 떠올린다. 하지만 이는 자칫하면 그저 가이드만을 쫓아다니는 천편일률적인 여행이 되어버리기 쉽다. 그래서 여행자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여행 목적 등을 모두 고려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여행’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현대 사회에 인터넷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존재가 됐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져 잠시라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게 됐을 때 큰 불편함을 느낀다. 그런데 이렇게 일상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인터넷이 학교에서 되지 않는다면 어떨까?
 
지금은 바야흐로 ‘독립잡지’의 시대. 2000년대 초 등장한 독립잡지는 ‘주류'라 불리는 상업 잡지의 형식을 벗어나 다양하고 재밌는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흥미를 불러왔다. 그리고 그러한 관심은 지금까지 이어져 점차 재미와 새로움을 찾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이 있지만 매년 직업선호도 조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직업이 있다. 바로 국가 또는 지방의 공공단체 사무를 맡아보는 공무원이다. 그렇다면 공무원이 되기 위해 치르는 시험 중 5급 행정직 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행정고시를 우리학교에서 최초로 합격한 사람은 누구일까?
 
우리에게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에 앉아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으로만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의 아나운서는 시사·교양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등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에 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를 합친 말인 ‘아나테이너’라는 단어가 생겼을 정도이다. 그리고 여기, ‘아나테이너’를...
 
스카우트는 1907년 시작된 전 세계적인 청소년 운동단체로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는 사회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미국,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1개국에 분포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한국스카우트연맹’으로 존재하고 있다.
 
브랜드 가치만 8000억 원, 경제적 효과는 5조 7000억 원.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주인공은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통하는 ‘뽀로로’다. 2002년 제작된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는 사계절 내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의 어느 눈 속 마을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다.
 
우리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으로 유명한 교수가 있다. 하지만 그는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홍쌤’이라고 불리기를 원한다. 항상 유쾌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진로와 취업상담을 가르치고 있는 홍진기 교수를 만나보자.
 
최근에는 하나의 분야에만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엔터테이너들이 많다. 그리고 여기 가수, 방송작가 그리고 코미디언까지 세 수식어를 모두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tvN에서 토요일마다 방영되는 의 작가 유병재가 그 주인공이다.
 
2012년 관세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의 성인 1명이 한 해 소비하는 커피는 338잔. 친구들과 식사 후에 ‘디저트로 커피 마시러 가자’는 제안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커피는 이제 우리 삶 깊숙이 자리한 기호음료가 됐다.
 
“이 사람아! 나는 종을 위해 한쪽 눈을 바쳤어. 혼을 담아야 천년의 소리가 나오는 거지. 잔재주 부리면 끝이야, 끝!” 펄펄 끓는 쇳물을 종으로 완성시키는 과정을 담은 모 증권회사의 CF에서 웅장한 종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이 대사는 여러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잡을 만큼 인상적이다.
 
77세라는 나이에 ‘문학박사’라는 칭호를 받은 선배가 있다.
 
‘헤어’는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서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대학생이 된 후 교복을 벗고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뽐낼 수 있게 됐다.
 
우리 학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로부터 ‘2010년도 최우수 헌혈의 집’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은 적이 있다.
 
안나푸르나(Annapurna)는 네팔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산으로 산스크리트어로 ‘수확의 여신’을 의미한다. 전 세계 트레커들의 꿈의 성지인 히말라야 산맥은 매년 수많은 트레커들로 붐빈다.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의 주역,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도전자들과 감동의 이야기로 꾸며진 <슈퍼스타K>는 얼마 전 시즌 4의 막을 내렸다. 시즌 4가 끝난 현재, 그 동안의 우승자와 많은 도전자들이 음반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의 꿈을 키웠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룬 그들. 그리고 여기,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있...
 
요즘 대다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한다. 여기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자신의 길을 결정한 젊은 농사꾼이 있다. 아버지, 남동생과 함께 딸기농장을 꾸려나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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