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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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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잘 하지 않는 일에 도전하는 것, 누군가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발자국과 땀방울을 남기는 일을 즐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바로 탐험가 남영호 씨다. 코오롱스포츠 챌린지팀 소속으로 현재는 아라비아 사막 1,200km 도보횡단의 대장정의
 
만국 공통어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알아야 한다. 우리 학교에 대화를 위한 언어에 그치지 않고 소통을 위한 언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교수가 있다.
 
우리나라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메이크업 기법인 ‘투명 메이크업’을 탄생시킨 사람이 있다. 바로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대중들에게 ‘신의 손’이라 불리며 전지현, 수지, 송혜교 등 우리나라 톱스타들의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태백’.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신조어가 나올 만큼 오늘날 취업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최근 경기가 좋아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청년실업이 큰 화두다.
 
북한 땅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새터민들의 어려움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사단법인 새터민회 ‘둥지총연합회’의 김창신(55) 회장이다.
 
어릴 적 한 번쯤 로봇만화를 보며 누군가는 조종사를, 누군가는 로봇을 만드는 박사를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로봇을 만들기를 꿈꾸던 소년이 이제는 녹색기술을 통해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이 시대의 리더가 됐다.
 
2012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 우리 것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서러움을 한 순간에 보상받는 순간이었다. 민족의 한을 노래로 승화시켜 국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아리랑의 가락이 세계에서도 울리게 됐다.
 
많은 연예인들과 스타강사들의 강연이 유행처럼 줄을 잇는 요즈음. 우리 학교 출신 선배 중에서도 스타강사들 못지않게 강연을 하고 있는 선배가 있다. 강연과 더불어 취업 컨설팅을 통해 만나는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신현우(컴퓨터공학과卒.03)선배를 만나봤다.
 
매일 아침 커피를 내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카페 소소봄 대표 이우석 씨를 부르는 또 다른 명칭은 ‘카페 사회사업가’다. 사회복지사에서 시작해 지금은 한 마을을 대표하는 카페 운영자로 거듭난 이우석 씨.
 
‘CSI’라는 단어를 들으면 미국에서 방영된 , 같은 드라마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드라마의 요원들은 아무 증거도 없는 것 같은 사건 현장에서 증거물들을 발견하고 현장을 재구성해 범죄자를 체포해낸다.
 
연예인이 나와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보다 우리의 삶과 닮은 일반인의 이야기가 담긴 프로그램이 눈길을 사로잡을 때가 있다. KBS 교양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이하 다큐 3일)이 바로 이런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집에 배드민턴 라켓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배드민턴 라켓 하나로 시작해서 스포츠인 최초로 일반기업 CEO의 자리까지 오른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있다.
 
영어로 된 간판과 상표가 모두 ‘한글’로 디자인된다면 어떨까? ‘영어숲’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물건에 영어가 가득한 세상에서, ‘한글숲’을 꿈꾸는 이가 있다. 바로 한글디자이너 손민정 씨이다.
 
최근 일본의 역사왜곡이나 위안부 문제 등 도발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그중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바로 독도문제다. 우리에게 단어는 친숙하지만 정작 미디어로만 접하게 되는 독도에서 특별한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학교 한진욱 학생을 만나 봤다.
 
이미 버려진 것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언뜻 보기에 아이러니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답은 있다.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우리는 흔히 ‘리폼’이라고 부른다.
 
취업부·상담부와 함께 종합인력개발원 소속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이하 여커센터)’는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전국의 많은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학생회관 3층에 위치한 우리 학교 여커센터는 2008년에 처음 설치돼 이듬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흔히 ‘해커’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바이러스, 무단침입 같은 단어가 떠오른다. 하지만 ‘해커’는 사전적으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하여 강한 흥미를 갖고 전문적으로 연구해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세계 3대 해커라는 타이틀이 붙은 사람이 있다.
 
우리 학교 장애지원센터는 우리 학교에 입학한 학생과 교직원 및 대학 이용자들이 장애로 인한 불편이나 어려움을 상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설립돼, 교내의 학습 및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장애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에서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요리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찬사를 받은 백성진 씨. 선천적 질환으로 걷지 못하던 그가 두 발로 서서 자신의 요리로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했던 삶의 부분들을 들어봤다.
 
‘스타트업(Start Up)’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자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작은 그룹이나 프로젝트성 회사를 의미하는 데, 현재 전국 200여 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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